글쓴이 르꼬르동블루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10-0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줄리아나 피자를 가려고 간건 아니고, 덤보를 보러갔는데 화장실이 급해서 응 커피를 가서 2개를 주문했는데...
응?(그래서 응커피인가..)
주문전에 물어볼걸..fake로 저렇게 해놓은곳도 있긴한데,참 인심사납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물어봤어요.
화장실이 급한데, 또 마셔주고 ㅋㅋㅋ
줄리아나 피자가서 주문하고 화장실을 갔습니다 ㅎ
미국은 정말 화장실때문에 힘들어요.커피숍에 화장실 없는곳(못쓰게하는곳)도 너무 많아서 참 일일이 물어보기도..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