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저는 피터루거 별로였어요

2인 31만원을 내고 그런 대접을 받느니..차라리 햄버거를 먹겠습니다.팁 15프로조차 너무 아까웠던 worst식당이었습니다.

피터루거는 서버 누가 걸리느냐에 따라 서비스가 천차만별인것 같아요.그릇이나 계산서를 던지듯이 툭툭 놓고,정말 하기싫은듯이 마지못해 주문받고 음식 던져놓고 끝.주문도 누락했는데 천연덕스럽게 아니라고 하는 서버를 보면서, 나이아가라 KEG스테이크가 100만배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거긴 서버 친절,뷰,시설,맛 4박자를 갖춘곳이었어요.

여긴 테이블도 더럽고,인테리어도 낡고 별로였고,무엇보다 서버가 최악이었습니다.극과 극 리뷰가 달리는 이유가 그 서버 때문인것 같아요.

워싱턴DC와 보스턴이 너무 좋아서 미국뽕 걸릴뻔했는데(만나는 사람 모두 너무 친절함),뉴욕에서 민스코프 매표소 나이든 백인여자분과 피터루거 서버 덕분에 미국뽕에서 깨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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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분이 본인이 앉은곳 죄다 아시아인+유색인종이었다는 글을보고설마했는데,저도 같은걸 느낀건 기분탓인가요^^;; 다신 가고싶지않은곳이에요.울프강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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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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