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3대 스테이크 : 스미스 앤 울렌스키 후기

핵심요약

뉴욕 스미스 앤 울렌스키는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맛은 좋았지만 서비스 문제로 총점 10점 중 4점을 받았습니다.

  • 평점: 맛 4/5, 분위기(뷰) 2/5, 친절도 1/5, 총점 10점 만점에 4점
  • 추천 메뉴: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등심·안심 반반, 2인엔 양 많음)
  • 가격: 그린 샐러드+와인 2잔+포터하우스 2인 기준 약 $200
  • 예약했음에도 구석 통로 자리 배정, 포장 요청한 고기가 잘못 전달돼 웨이터와 실랑이
  • 매니저가 사과 후 포터하우스 절반 분량을 새로 구워 제공하며 마무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스미스 앤 울렌스키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맛은 어떤가요?

글쓴이는 스테이크 맛 자체는 좋았다고 평가했으며 맛 점수는 5점 만점에 4점입니다. 추천 메뉴로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를 꼽았고, 등심과 안심이 섞여 나와 2인이 먹기엔 양이 많아 남겨서 포장을 요청했다고 적었습니다.

2.스미스 앤 울렌스키 2인 식사 가격은 얼마인가요?

그린 샐러드와 와인 2잔,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를 포함해 약 $200이 나왔습니다. 2인 기준 금액이며 팁 포함 여부는 본문에 별도로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3.스미스 앤 울렌스키 서비스는 어떤가요?

글쓴이는 담당 웨이터의 응대가 매우 불친절했다고 평가했고 친절도 점수는 5점 만점에 1점입니다. 예약에도 구석 통로 자리를 받았고, 포장 요청한 고기 양을 두고 다툼이 있었으나 매니저가 포터하우스 절반을 새로 구워주며 상황이 정리됐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가격 약 $200(2인, 그린 샐러드+와인 2잔+포터하우스, 2022년 방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메뉴 구성이나 예약 절차 같은 실용 정보를 자세히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예약을 했음에도 구석 통로 자리를 배정받았고, 포장 요청한 스테이크가 잘못 전달돼 담당 웨이터와 실랑이를 벌였으나 매니저가 사과하며 포터하우스 절반을 새로 구워줬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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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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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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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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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었어요!

근데 저희 테이블 담당 웨이터가 정말... 😡

나이 드신 백인 남성 웨이터였는데 정말 겪어본 중 최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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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들어갈때부터 미리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일 구석 쪽 통로 자리에 테이블을 주더라고요

(그쪽 테이블 받은 사람은 저희 + 옆에 있던 일본 여성 손님뿐ㅠ)

먹는 내내 계속 웨이터들이 지나다니고 주방 앞이라 시끄럽고 해서 분위기를 도대체가 잡을 수가 없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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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류 세팅해줄 때도 웨이터가 툭툭 던지듯이 놔서

내가 예민한가? 싶었는데 이어지는 사건을 보면 이것도 백퍼 인종차별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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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여자 둘이 먹기에 양이 많더라고요. 거의 6-7 조각 (등심 반, 안심반)을 남겼고 남은 고기는 포장을 요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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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웨이터가 아닌 다른 웨이터 분이 그릇을 가져갔고, 저희 담당 웨이터에게 전달하면서 포장해달라고 말하는 것까지 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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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계산 후 한참이 지나도 아무 소식이 없길래 다시 한번 물어봤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면서 뒤에 가서 본인들끼리 싸우더라고요 ㅋㅋ 딱봐도 전달이 제대로 안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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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들 잘못이니까 일단 줄때까지 기다렸는데 한참 후에 포장된 고기를 주긴 주더라고요.

봤는데 안심 달랑 2조각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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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이가 없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때부턴 고기 양의 문제가 아니고 이렇게 무시 당하며 기분 상한채로 갈 순 없다..! 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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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거의 6-7조각을 남겼는데 이건 우리가 남긴 고기가 아닌것 같다고 했더니 나이 많은 담당 웨이터가 갑자기 난리난리.. 자긴 주방에 그대로 전해줬을 뿐이고 너네가 남긴 건 2조각 뿐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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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주방에 가서 티본 뼈조각을 들고 오더니 이거는 뼈래요.. (어쩔티비..?)

우리가 뼈랑 살코기랑 구분 못하는 바보도 아니고 ㅋㅋㅋ

뼈 제외하고도 고기를 훨씬 많이 남겼었다고 강력하게 어필해도 절~대 아니라고 안굽히더라고요 ㅋㅋ

그러더니 아직 말 안끝났는데 그냥 가버림 ㅋㅋㅋㅋ ㅜㅜ

(이때 큰 소리 나니까 주변 테이블들도 다 쳐다보고 해서 살짝 민망했음 ㅠ 괜히 진상 손님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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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어이가 없어서 그냥 안가져가고 말지~ 하며 집 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양복 입은 매니저? 급 되어 보이는 분이 오시더니

사과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아예 포터하우스 절반치를 새로 구워서 주겠다고, 그거면 되겠냐고 해서 (이분도 근데 겉으로만 친절한 느낌) 일단 오케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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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매니저로 보이는 분도 살짝 꽁기했던게, 포장 용기를 종이봉투에 담아주면서 제 얼굴 앞에다 대고 봉투를 퍽퍽퍽 치면서 펼치더라고요 ㅋㅋㅋ 쪼잔해가지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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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훌륭했던 고기 맛에 비해 서비스가 너무너무 실망이었지만 마지막에 그나마 고기라도 받아서 화난 마음을 진정시키고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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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자체는 맛집이고 워낙 유명한 곳이지만 만약 동양인 여성끼리 가게된다면 전 다신 안 갈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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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그린 샐러드 + 와인 2잔 + 포터하우스 해서 200달러 정도였습니다~

주방 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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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9-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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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35 · 댓글 4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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