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런치 스페셜 후기! 스테이크 런치 코스가 29$!!

핵심요약

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런치 스페셜은 3코스 29달러이며, 3인 방문 시 팁 포함 총 180달러(인당 약 60달러)가 들었습니다.

  • 3코스 런치 스페셜 29달러, 3인 총 152.97달러(팁 포함 180달러)
  • 위치는 타임스퀘어를 조금 지난 52번가
  • 추천 메뉴: Manhattan Clam Chowder, Sliced Filet Mignon, Key Lime Pie
  • Lamb Chops·10oz Filet Mignon은 각각 18달러 추가요금
  • 웨지 샐러드는 블루치즈 향이 강해 호불호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런치 스페셜 가격은 얼마인가요?

3코스 런치 스페셜이 29달러이며, 3인이 다양하게 주문해 총 152.97달러(팁 포함 180달러), 인당 약 60달러가 나왔습니다. Lamb Chops와 10oz Filet Mignon은 각각 18달러 추가요금이 붙습니다.

2.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어디에 있나요?

타임스퀘어를 조금 지난 52번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숙성 중인 고기를 바로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3.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와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중 어디가 나은가요?

글쓴이는 코스로 인당 60달러였던 갤러거가, 고기만 먹어도 인당 100달러 정도였던 울프강(터미널점)보다 분위기·맛·가성비 모두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3코스 런치 스페셜 29달러(2022년 방문 기준) · Lamb Chops·10oz Filet Mignon 추가요금 18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쿰쿰한 블루치즈 향을 꺼리는 사람에게는 웨지 샐러드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3인이 함께 방문해 런치 코스로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총 180달러(인당 약 60달러)를 결제했으며, 이전에 방문한 울프강(터미널점)보다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추천메뉴

→

Manhattan Clam Chowder

Sliced Filet Mignon

Key Lime pie

​

​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얼마전에 다녀온 갤러거 스테이크 스페셜 코스

너무 너무 만족해서 후기 남깁니다!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타임스퀘어를 조금 지나서

52st에 있습니다!

식당에 들어가자 마자 숙성되고 있는

고기를 볼 수 있었어요:)

메뉴판!

갤러거는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집으로 유명하죠?!

특히 인기 많은 Three course runch special로

주문해보았어요!

셋이서 가서 다양하게 시켰답니다ㅎㅎ

​

런치 코스가 29$!

👍👍👍

​

이 메뉴판은 주류 메뉴판이었어요!

와인 종류가 정말 많았습니다.

식전빵!

다양한 빵이 나와서 좋았어요.

울프강보다 맛잇었습니다.

Soup of the Day

오늘의 스프는 감자 스프였는데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굿굿

Manhattan Clam Chowder

두번째는 토마토 베이스의 크램 차우더!

​

한국분들이 딱 좋아하실 맛인 것 같아요

웨이터분이 직접 그릇에 담아주시는데

다 튀기는데 계속 베리굿 베리굿 하면서 담아주셔서

너무 웃겼어요ㅋㅋㅋ

​

한 분이 계속 서버 봐주시는데

매우 친절하셨어요!

웨이터분들 모두 젠틀하신 느낌ㅎㅎ

The Wedge Salad

세번째는 웨지 샐러드!

쿰쿰한 블루치즈 안좋아하시는 분은 비추입니다.

저는 한 입 먹고 못먹겠더라구요ㅜ

메인메뉴!

Sliced Filet Mignon

제일 맛있었던 메인 메뉴에요

감자랑 버섯도 같이 플레이팅 되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두번째로 맛있었던

Lamb Chops

인터넷 후기에 추가요금 내더라도

양고기 한 번 먹어보라는 추천이 있어서 주문해봤는데

냄새도 많이 안나고 정말 맛있었어요!

( 추가비용18$ )

마지막은

10oz. filet Mignon

이 메뉴도 물론 맛있었지만

저는 슬라이스된게 더 맛있었네요ㅎㅎ

매쉬드 포테이토랑 시금치도 맛있었습니다ㅎㅎ

( 추가비용18$ )

가운데에 있는 갤러거 소스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것도 한국인이 좋아할 맛!

혹시 구매처 아시는 분..?

한국 사가고싶네요ㅜㅎㅎ

굽기는 모두 미디움 정도로 했는데

맛있었습니다!

냠냠긋~

왼쪽부터 아이스크림, 라임파이, 치즈케이크입니당!

저는 라임파이가 제일 맛있었어요:)

​

세명이서 가니 디저트 메뉴를

모두 맛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ㅎㅎ

조금 아쉬운 플레이팅

분명 한 번 넘어진게 분명한..ㅎㅎ

그래도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커피 한 잔 시켜서 같이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얼마 나왔을까

두근두근

총 152.97$!!

팁까지 180$ 결제하고 왔습니다.

셋이 갔으니 인당 60$ 정도 썼네요:)

(탄산수 한 병이랑 맥주도 한 잔 시켰어요!)

​

울프강 갔을 때는 고기만 먹어도

인당 100정도 낸 것 같은데

코스로 즐기고 60$라니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bb

저번에 유투버 레오제이도 다녀갔더라구요

저는 터미널쪽 울프강을 갔었는데

분위기도 맛도 가성비도 갤러거가 훨씬 좋았어요!!

(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신기하게 화장실에 냅킨 대신

손수건들이 이렇게 쌓여있었어요ㅎㅎ

Bar 자리도 좋아보이더라구요✨

뉴욕에서 어디 스테이크집 갈지 고민 많으실텐데

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완전 추천합니다!👍

친구, 연인, 가족, 혼자가도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기회되면 한국 가기 전에 한 번 더 갈까도

고민되네요ㅜ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9-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346 · 댓글 12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