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뉴욕 레스토랑위크에 남편과 함께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에 방문 했습니당!
사실 벤자민 스테이크 프라임에 가려고 했으나.. 잘못 예약🤫.....했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ㅋㅎ...
레스토랑위크 특성상.. 사람이 많이 몰렸고, 예약을 했지만 예약시간보다 30분 뒤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또륵😢
3코스 (에피타이져+메인+디저트) 시켰고, 레스토랑위크 디너 가격 $60/1인 이였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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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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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Filet mignon 필레미뇽 (안심) 추천합니다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희는 2층에 앉았어용 (사람 바글바글)
테이블이 작아서.. 한국인들이 즐겨하는 음식 쉐어를 하기 너무 불편했습니당
<Appetizer>
띠용
충격적인 플레이팅
너무 성의없지만 아주 두툼한 베이컨이 에피타이저로 나왔어요.
근데진짜 맛있었음.. ㅠㅠㅠ
깔라마리 튀김 너무 좋아요..진짜ㅠㅠ
TMI : 이거먹고 최근에 벤자민 스테이크 프라임 가서 깔라마리 보이길래 시켰는데 그거슨 튀김이 아니고 물에 익힌거더라고요..ㅎ..
<Entre + Side>
등심은.. 맛은있으나 어딜가나 질긴듯...ㅠㅠ
최애 안심 ㅠㅠㅠ 등심은 항상 힘줄때문에 잘 못먹는데, 안심 너무 조아요..흑
굽기 : 미디움 레어
사이드 : Benjamin Home Fries / Mashed Potatoes
<Dessert>
이미 앞에 배 터지게 먹어서 디저트는 포장해서 왔는데요.
전 살찌는 맛 좋아해요.
맛이 좋더라고요 ㅎㅎ
점심에 시간이 괜찮다면, 디너말고 런치로 드시길 추천 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