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들에게 핫하다고 추천받아 다녀온 핸드롤집인 나미노리입니다.
3주간 뉴욕 여행하면서 전 이 집이 가장 기억에 남고 또 가고싶어요 ㅎㅎㅎ
위치 : 33 Carmine st, New York (그리니치 빌리지)
예약 : 구글맵에서 가능(Resy 연계) 하고 예약 필수예요!! 카운터로 예약하시면 스시바처럼 하나씩 만들어 주시는 걸 바로바로 먹을 수 있어요. 테이블에 앉으면 시킨 롤이 한꺼번에 나오더라구요.
예산 : 2인 약 120불(택스팁 포함)
추천메뉴 : 스파이시 튜나 크리스피 라이스 / 시그니쳐 세트 (데마끼 5개 세트)
시그니쳐 말고 다른 것도 섞어서 먹어봤는데 시그니쳐가 더 맛있었어요
한국인이 운영한다고 들었는데 제가 있던 카운터에 메인 셰프도 한국인이셨던 것 같아요. 청결하고 재료 정말 신선하고 무엇보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ㅜㅜㅜㅜ
스테이크 버거 맛집을 다 섭렵하고 이제 맛있는 쌀을 씹고 싶다 하시면 강력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