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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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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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Beef Platter, Cocktails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Bohemian을 처음으로 관심을 갖게된 계기는 설명란에 "Referral-Only" 즉 소개 위주로만 손님들을 받는 레스토랑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는 지인이 없는 저로써는 홈페이지에서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서 명단에 올라가 레스토랑을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독특한 방법이었답니다.
얼마 지나고 난 뒤에 이메일이 도착하여
자기 레스토랑에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는 답장과 함께 예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보내주더라구요.
당연히 Walk-In 은 안되는 레스토랑이며 받을 수 있는 최대 인원은 6명입니다.
보헤미안 입구를 딱 처음 봤을때는..
고개가 뭔가 순간 갸우뚱? 해지는 풍경이 보이더라구요.
이게 오픈한게 맞는건가.. 아니면 못 찾는건가.. 하여튼 좌측에 보이는 입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깔끔하지 않은(?) 느낌을 받아서 좀 의외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처음으로는 칵테일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깔끔한 맛이 났지만 아쉬운 마음에 다음번에는 Bar Seating으로 갈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나오게된 메뉴는 Tuna Sushi인데 미지근하지만 싫진 않은 맛이 나더라구요. 간이 적절히 잘 베어있지만 씹을때 비린맛이 조금 폭발하는 느낌을 받았구요.
두번째로 나오게된 메뉴는 치킨 카라아게! 뭔가 특별한 구석이 있을까 싶어서 맛을 보았지만 음.. 특별함은 딱히 찾을 수 없는 의외로 평범한 카라아게.. 튀김옷이 생각보다 많이 젖어있는 카라아게가 나왔더라구요.
3번째로 시키게된 메뉴는 비프 플레이트인데 양 옆으로 고구마와 감자를 줘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소스는 소금과 일본고추장을 줬는데 둘 다 찍어 먹었을때를 비교하면
이게 또 의외로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살짝 짭조름하면서도 매콤함 느껴지는 이 맛! (사진이 흔들렸네요ㅜ)
마지막 메뉴로는 Salmon Ikura Kamameshi을 시켜먹었는데 짭조름함이 적절해서 이게 가장 인상 깊었던 메뉴로 남았네요!
전체적으로는 나름 만족도가 나쁘진 않았지만 'Referral-Only'라는 기대감 때문일까요? 일하는분들은 느릿느릿하지만 친절했고 음식은 생각보다 평타를 쳤네요.
다음 방문시에는 'Omakase'를 한 번 먹어볼 예정이고 또 다른 Cocktail 메뉴들도 맛 볼 예정입니다.
다음에도 좋은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