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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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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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저희는 그냥 토니버거 먹었습니다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사실 시중에 워~~~~낙 백종원님 추천 맛집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누구는 짜네 누구는 너무 달다 그런 말이 많아서 저는 사실 이번이야말로 제가 백종원님 추천을 믿을 수 있는지 없는지 백종원씨는 모르는 시험을 하기로 했던 거죠
저희는 점심에 거의 딱 맞는 시간에 센트럴 파크 근처인 토니 드래곤즈 드릴 푸드 트럭으로 향했습니다. 옆에 괜찮아보이는 레스토랑도 있었는데 줄은 이쪽이 더 많았습니다ㅋㅋㅋㅋ 저희 같은 관광객 뿐 아니라 근처에 공사하시는 인부들이나 사무실에서 오랜 단골처럼 보이는 분들이 갑자기 호로록 와서 몇마디 안하고 돈만 주시고 음식 챙겨가시는 걸 보며 와, 여긴 정말 지역 맛집이구나 싶어 벌써 두근 거렸습니다.
가게 이름의 유래는 모르겠지만, 연기가 드래곤이 내뿜는 것 처럼 위로 옆으로 솟아서 그런가 싶을 정도로 음식 연기가 많이 났어요.
생각보다 줄이 길진 않아서 한 2-30분 기다려서 먹었는데... 진짜 JMT였습니다.
패티가 촉촉한데 두툼하고, 빵이 진짜 맛있었어요. 버거가 거기서 거기지, 수제버거는 다 비슷하게 정성스러운 맛 아니야? 싶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몰라도 수제버거가 이렇게 한입에 와락 넣고 싶은 맛이지!! 싶어서 게걸스럽게 센트럴파크 앞 벤치에서 먹었습니다... 진짜 거지같았을지도? 같이 갔던 친구도 와 대박이다를 연발하며 먹었던 것으로 보아 저에게만 해당된 건 아니었구나 싶었어요.
센팤가실일 있으면 조금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서 드셔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꼭 팁을 내게된다고 하시던데... 제 앞 두세팀인가 현지분들은 팁을 안내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그냥 상황봐서 하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