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프라임에서 런치코스 먹고 왔습니다!(가성비 굿)

핵심요약

뉴욕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프라임의 평일 런치코스(39달러)를 먹고 온 후기입니다.

  • 런치코스 1인 39달러(텍스·팁 별도)
  • 평일 11시30분~15시,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프라임 한정 운영
  • 로브스터 비스크 강력 추천(★★★★★)
  • 뉴욕 서로인 스테이크는 겉바속촉, 간이 적당했다고 함
  • 라임파이는 너무 셔서 다 못 먹었다고 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프라임 런치코스 가격은 얼마인가요?

1인당 39달러이며 텍스와 팁은 별도입니다. 식전 빵, 로브스터 비스크, 샐러드, 뉴욕 서로인 스테이크, 디저트(치즈케이크·라임파이)로 구성된 코스입니다.

2.런치코스는 언제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요?

월요일부터 금요일 11시30분부터 15시까지,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프라임 지점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3대 스테이크에는 안 들어가지만 나름 유명한 맛집이라고 적었습니다.

3.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에 드레스코드가 있나요?

정해진 드레스코드는 없습니다. 다른 손님들은 대부분 정장을 입고 있었지만 글쓴이는 티셔츠를 입고 입장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런치코스 가격(39달러) · 런치코스 운영 시간(평일 11:30~15:0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저녁 시간대 방문이나 3대 스테이크 맛집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티셔츠를 입고 방문했는데 다른 손님들이 대부분 정장을 입고 있어서 당황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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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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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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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ster bis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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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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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page/benjaminprimeny?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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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스테이크에 들어가지는 않지만 나름 맛집으로 유명한 벤자민 스테이크를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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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코스는 프라임에만 있다고 하니 런치코스를 드시려는 분은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프라임으로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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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금요일 11시30분 부터 3시까지 이용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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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코스는 1인 당 텍스랑 팁제외 39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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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다른 스테이크 하우스보다 좀 더 캐주얼한 분위기이긴한데 손님 의상이 다 정장이라 약간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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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저는 걍 티셔츠 입고 들어갔으니 정해진 드레스코드는 없는 듯 합니다 ㅎㅎ

런치코스 메뉴

겁나 딱딱한 식전 빵(스프에 찍어먹음 맛있음)

로브스터 비스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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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어본 스프 중에 가장 맛있었던 스프ㅠ

안에 랍스터 들어있고 위에 얹어진건 쿠키?인데 스프랑 같이먹음 꿀맛

BIBB LETTUCE & ARUGULA 샐러드! (이건 뭐 그냥 흔한 샐러드 맛)

뉴욕 서로인(등심) 스테이크(겉바속촉 양도 많고 간이 딱 맞아서 맛있었음!!)

치즈케이크!

개인적으로 뉴욕에서 먹은 치케는 다 맛있었어요 ㅠ

라임파이!는 진짜 겁나 셔요..

맛있긴한데 너무 셔서 많이는 못먹고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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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가성비있는 음식은 정말 스테이크 밖에 없어요.

뉴욕오시면 런치로 스테이크 최대한 많이 드셔보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6-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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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42 · 댓글 4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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