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울프강 스테이크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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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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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케이준 립아이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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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전 브로드웨이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로 4/18(월) 13:30 예약하고 갔는데 평일 점심이라 그런지 바에만 몇 명 앉아있고 테이블은 저만..ㅋㅋㅋㅋ심지어 혼자간 거라서 전세낸 것처럼 먹고 왔어요

런치메뉴에 있는 케이준 립아이 스테이크 시키면서 와인도 같이 추천받았는데 와인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맛있긴 했는데 약간 드라이해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식전빵은 너무 맛없었어요…

바게트도 너무 질기고 버터도 딱딱해서 잘 안발라지고..

에피타이저로는 오늘의 수프를 시켰더니 “Lobster Bisque”가 나왔는데 대접에 담겨서 나와 깜짝 놀랐어요..ㅎㅎ

수프는 진짜 너무 맛있었고 랍스터 살도 꽤나 많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더 먹고 싶었는데 스테이크를 못먹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남겼습니다ㅠㅠㅠ

스테이크는 미디움 레어로 했는데 진짜 너무 부드러웠어요!!

스테이크도 엄청 큰건 마찬가지ㅋㅋㅋㅋㅋ

같이 나온 시금치랑 감자요리랑만 먹으니까 느끼해서 울프강 올드 패션드 소스랑도 같이 먹는게 낫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했는데 결국 반은 못먹고 나왔어요ㅠㅠㅠ

메뉴판은 디저트밖에 안찍었네요..ㅎㅎ

팁은 19%정도로 포함해서 총 $110 계산하고 나왔습니당

웨이터분이랑 요리사분들 너무 귀엽고 친절하셨어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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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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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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