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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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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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Grey's brunch 였나, 제일 기본 메뉴였어요!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소호에 있는 grey dog 을 다녀왔어요! 맨하탄 다른 곳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ㅎㅎ
일단 가장 기본 브런치가 유명하다고 해서, 프렌치 토스트 / 베이컨으로 주문했어요.
가기 전에 오슬로 카페에서 라떼를 먹고 간 터라 커피는 따로 주문하지 않았구요.
9시부터 오픈이어서 시차적응 안되는 터라 새벽같이 일어나서 돌아다니다
시간맞춰 갔는데 사람 많더라구요. 사실 ruby's cafe 가려고 했는데 구글 맵과는 다르게
오픈을 아직 안했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차선책으로 미여디에서 봤던 여기를 온건데 정말 만족했습니다.
일단 직원분들 너무너무너무너무 친절하시고! 그리고 식당 내 분위기도 너무 좋구요!
일단 그냥 저 브런치에 나오는 감자가 미쳤어요.
그리고 시럽도 미국답지않게 ㅋㅋㅋ 완전 달지 않고 적당히 달달한 메이플 시럽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서니사이드업으로 계란 주문했더니 정말 완벽한 서니사이드 업이 나왔어요!
제가 한국 카드로 결제 했어서 팁까지 29000원 정도 결제되었습니다.
뉴욕 시내에서 이정도 가격이면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