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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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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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바텐더와의 대화로 추천을 받습니다!!
메뉴가 따로 없어요!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저는 여행을 하면서 바를 다니는데,
보통 바텐더와 얘기를 하면서 바를 추천 받기도 합니다.
뉴욕에선 진짜 10개의 바중 9개 이상에서 다 Attaboy를 추천 했었어요.
그래서 현지인 친구랑 꼭 가보려고 ㅎㅎ 예약 하려고도 했지만
예약을 받지도 않고, 아 진짜 가기 힘들구나 했었습니다만 ㅎㅎ
(보통 웨이팅 해야 한다고 하는데… 웨이팅을 정말 싫어하는 성격이라 ㅠ)
바텐더들 말로는 오픈런을 한다면 쉽게 들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픈런으로 왔습니다!
이스트 빌리지에서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일부러 두시간 일찍 와서 달리는 저의 열정 ㅋ….
스피크 이지 답게ㅋ 입구가….ㅋㅋㅋㅋㅋㅋㅋ
구글맵의 도움으로 쉽게 찾았습니다만
AB134 이걸 정말 우연히 발견해서
오픈 시간에 딱 맞게 도착했어요..
문을 똑똑 두드리는 것도 통하지 않구요….
이 벨을 누르시면, 내부에서 카메라를 통해 저를 보고 문을 열어준다고 합니다…. 미리 알고 가서 다행…^^;
다소 험악한(?)외부와는 다른 풍경입니다ㅋㅋ
생각보다 매우매우 프렌들리 했던 직원들…
Attaboy는 메뉴판이 따로 없습니다!!
바텐더와 깊게(?) 이야기를 나누고 추천을 받는 시스템입니다ㅎㅎㅎ
술이야 나름대로 잘 아는 편이라고 생각 하는데
영어도 잘해야겠구나…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ㅎ
전 위스키 베이스에, 식사전이지만 뭔가 달콤한 것을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ㅎㅎㅎㅎ
올드패션드라는 칵테일을 트위스트해서,
위스키, 카카오, 피치 비터를 많이 풀어서 만들어 주셨는데
오오오 진짜 식사 전에 간단히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게 딱 맞춰 주시는게 신기하더라구요ㅎㅎㅎㅎㅎ
화장실 가면서 살짝 찍었습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테이블도 있는데,
이쯤 되는 유명세라면 보통 바에 앉고 싶어 할 것 같습니다ㅎ
아마 4-5명 단체를 위한 테이블이라 생각됩니다..
6시에 딱 맞춰서 갔는데, 한 15분 정도 지나니
바는 순식간에 만석이 되더라구요 ㅎㅎ
아 진짜 여기서 더 많이 마셔보고 싶었는데
약속 전에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온거라 ㅠ 너무 아쉽더라구요
한국에서 너무 와보고 싶어서 왔다고 하니ㅋㅋ
오픈런을 했으면 이제 마감런을 해보라고 유쾌하게 말해주시더라구요 ㅎㅎㅎ
술 자체에 진짜 관심 많으신 분들은 Attaboy 추천 드립니다!
현지에 있는 친구들도 여기 방문은 계속 실패 했다고 하네요 …ㅎㅎ 꼭 오픈런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