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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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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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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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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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도배(?) 처럼 글을 쓰고 있습니다 ㅋ
일정 사이사이 중간에 짬이 나거나
새벽에 한국에서 전화와서 ㅠ 잠이 깨면 끄적끄적 적고 있어요..
좋은건 다같이 누려야해요…✨
저는 딱 런치를 먹기 위해 어슬렁어슬렁 걸어갔습니다.
위치는 브로드웨이 뒷편이에요 ㅎ
찾기는 정말 쉽고
외관에서 보이는 이 고기들을 보고 못찾는 분 안계시겠죠?!ㅎ
솔직히 친구들이 예약을 잡아 주지 않으면 ㅡㅡ;
그냥 무대뽀로 예약 없이 들이대는 성격 입니다.ㅋㅋㅋ
이 날은 뭐 평일 런치에 혼자고 하니 별 일 없이 들어갔어요 ㅎ
그리팅 해주시는 분이 참 친절 하십니다.
혼자 왔고 간단히 칵테일 만드는걸 구경 할 겸 바에 앉았습니다.
바텐더인 마이클 아저씨가 진짜!!! 진짜 친절하고 유머러스 했어요. 추운 날 기분 좋아질 정도로…
미여디에서도 유명한(?) 가성비 갑 런치 스테이크 코스 입니다.ㅋ
전 가성비 좋은 메뉴에서 10oz 필레미뇽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주문 했습니다ㅎㅎ
제일 먼저 오늘 도 진토닉을 주문 합니다.
요며칠 갔단 스미스앤 울랜스키와 비슷하게 가네요 ㅎㅎ
진토닉도 여기가 더….
기본 중의 기본인데 ㅋ 제가 좋아 하는 진이 있냐고 물어 보길래
텡커레이 넘버 텐에 라임 즙을 넣은 진토닉을 좋아 한다고 했더니 그대로 해 주시네용 ㅎ..
바텐더가 자기 비결은 토닉워터를 맛있는걸 구했다고 ㅋㅋㅋ 다 저 주심…ㅎ
제 의자 뒤쪽으로 이렇게 냉장실이 있네요 ㅎㅎ
나중에 와서는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를 먹고 싶습니다 .
3 코스 중에서 에피로 클램차우더로 주문했어요.
이날 너무 추워서 벌벌 떨면서 왔네요 ㅠ
숙소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라서 만만하게 봤다가
중간에 막 기념품 샵 같은데 들러서 발 녹이기도 하고 했는데
진짜 클램차우더 몇 입 뜨니까 몸이 녹더라구요… ㅎ
필레미뇽이 나왔습니다…. ㅎ
입맛과 취향은 개인적인 것이지만
저는 스미스앤 울랜스키보다 여기가 더…. 취향….^^
근데 굽기는 미디움 레어는 아닌거 같아용ㅎㅎ 그래두 맛있네요 ㅎㅎㅎㅎㅎ
매쉬 포테이토와 스피니치 딥의 조합입니다ㅎㅎㅎㅎㅎㅎ
디저트로 나온 치즈케익입니다 ㅎㅎㅎㅎㅎ
이것도 참 맛있더라구요 ㅠ
별 기대는 안했다가 의외로 맛나서 후다닥 사진찍었습니다.
딸기랑 같이 먹으니까 궁합 좋더라구요 ㅎㅎ
이날 정말 감사했던(?) 마이클 아저씨ㅎㅎㅎㅎㅎ
이것저것 저랑 농담도 해주고 잘 챙겨주셨어요 ㅠ
그보다 표정이나 눈짓이 매우 스윗해서 ㅎㅎㅎ
아 나도 나중에 이런 포스로 나이를 먹고 싶다
생각 했습니다 ..ㅎㅎㅎ
빌 케이스도 뭔가 마음에 들어서 … 헿
오래된 가게다 보니, 가게 곳곳에 방문한 유명인사들의 사진과캐리커처들이 있습니다 .ㅋ 그거 구경하는 것도 나름 재미에요 ㅎㅎㅎ
인테리어도 고풍스러운 듯 따뜻하구요 ㅎㅎ
이렇게 유명한 사람들 사진 걸어두는건 한국이나 서양이나 비슷비슷한가요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