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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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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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일요일 아침, 숙소에서 나와 간단히 브런치 먹을 곳을 찾아보았습니다 ㅋ
저만 그런가요ㅠ 막 구글맵 동원해서 열심히 찾기 싫던 날..
갑자기 눈도 오고 해서 핸드폰 보기도 싫구 ㅋ 대충 사람들이 줄 선 곳으로 막 들어갔습니다 ㅋ
사실 이곳은 전날 숙소 주변 배회 할 때,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여서 유심히 봐둔 곳 이에요 ㅎㅎㅎ
1인에 예약 없이 와서, 바에 일단 앉았는데 검색해 보니
토요일 일요일만 브런치를 운영하더라구요.
뭔가 럭키(?)
알 라 까르떼 메뉴라고 해서 단품인가 보구나 했는데
음료 메뉴 입니다 ㅎㅎ
한국에서는 이태원 해방촌에서나 먹을 수 있는 블러디 메리 한 번 주문 했습니다 ㅋ
와우….. 블러디메리가 한국에선 호불호가 확 갈리 잖아요???
이 집은 진짜 맛있습니다.
블러디 메리에서 신 맛과 매운 맛의 발란스가 진짜 잘 잡혀있었어요 ㅠㅠ
바와 내부 인테리어 입니다 ㅎㅎ바텐더가 매우 친절했던..
샐러드는 뭐… 평범했던 걸루 ..^^
스테이크가 생각한 비쥬얼이 아닌데, 찾아보니 토시살 이라고 하네요!!!
부드럽기 보단 쫄깃하고 토실토실(?) 한 식감입니다!!ㅎㅎ
배가 너무너무 고픈데다가 아침 빈속에 술이 들어가니
맛나게 먹었던..
사이드로 추가한 구운 브뤼셀 스프라우트 입니다.
아 근데 요게 진짜 존맛탱이에요 ㅠㅠ
한국에선 거의 비건이나 베지테리언 메뉴로만 접했었는데,
베이컨이랑 메이플 시럽이랑 같이 구워서 더더더 맛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배가 터질 것 같은데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위의 감자튀김이 무제한 이더라구요….
계속 계속 계속 리필 해 주셔서…. 나가는 길에 죽는줄 ㅎㅎ
디저트 카트를 보여주시면서 ㅋㅋㅋ
디저트는 어떠냐 했는데 더 이상은 못먹겠다고 도망친 ㅋㅋ
토욜 일욜에 근처에 계시다면 한 번 쯤 들려볼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