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미스앤 울랜스키 Smith & Wollensky 스테이크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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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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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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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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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보고서ㅋㅋㅋㅋ

진짜 저 스테이크는 내가 먹고 말겠다 결심하고 정말 먹으러 왔습니다 ㅎㅎㅎㅎㅎ

제가 뉴욕 온 날 갑자기 따뜻해져서ㅎㅎㅎ 산책하며 걷기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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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여디에 이곳저곳 후기 좀 열심히 남겨야지^^ 생각만하고

막상 어디 먹으러 가거나 마시러 가면 사진을 참 대충 찍거나

인스타 스토리로 바로 올려서 사진을 못건지네요…

가게 외관이 이뻐서! 길 건너서 또 찍어봅니다.

스미스앤 울랜스키 스테이크 하우스와

공간을 구분해서 스미스앤 울랜스키 그릴 이렇게 두 가게로 운영 하는거 같은데 무슨 차이인지….

딱 오픈 시간에 맞춰 와서 널널 한데…

예약을 안하고 왔습니다만 ^^…

자리를 요 구석에 주네요 ㅎㅎ……..

웨이터들은 매우 친절 하긴 한데 ㅎㅎ…..

혹시나 다른 자리들은 다 예약이 찼나 봤지만

나갈 때 까지 ..^^

식전빵 입니다 ㅎ 차갑게 나와요… ㅎㅎ

와인 한 잔 하려다! 그냥 정말 간단히 고기만 먹고 나갈 생각이라 진 토닉으로 주문 했습니다 ㅎㅎ

필리미뇽과 스피니치 딥.

개개인 취향이지만 ㅎㅎㅎㅎ 전 스테이크와 스피니치 딥 조합을 제일 좋아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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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테일이 아마 12불로 추가 할 수 있었는데 약간 후회 됩니다 ㅎㅎ ㅠ

미디움 레어로 주문 했습니다! ㅋ

약간…. 미디~~~~~~~움 레어 느낌

스테이크 굽는 방법도 개개인 취향이지만 ^^

전 개인적으로는 울프강을 더…. ㅎㅎㅎ

다른 카페 가자니ㅜㅋㅋㅋㅋ 피곤하고 바로 숙소에서 조금 쉬려고 ㅎㅎㅎㅎ 디저트랑 커피 주문했어요.

디저트는 귀엽게 메뉴판을 주시는 게 아니라 ㅋㅋㅋ

4-5단 트레이(?) 수레를 끌고 다니시면서 하나하나 보여 주세요 ㅎ

뭔가 애매한 자리를 주셨는데ㅎ 옮겨 달라 할까 싶다가 ㅡㅡ

제가 앉은 자리가 또 의외로 ㅋㅋㅋㅋ 주방이 다 보이는 자리였어서 -.,- 이것 저것 구경 할 수 있더라구요….. ㅎ

한국에서 레스토랑이랑 바 운영 한다고~ 이렇게 주방을 다 볼 수 있는 자릴 줘서 고맙다고~~ 간단히 얘기 하고 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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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 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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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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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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