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천메뉴
→
1. 도미니크 앙셀
지나가다 있어서 늦게 갔더니 줄 서있는데 나와서
대표메뉴인 크로넛이 다 팔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DKA도 크로넛 만큼 맛있다 자긴 엄청 좋아하단고 하길래 ㅎㅎ 그거 두개랑 집히는 대로 케익 몇개 샀어요. ㅎㅎ 케익 사서 집에 왔더니 저렇게 다 무너져있던 ㅠㅠ
케익도 무너지고 내맘도 무너지고 ㅠ
무너진 얘는 체슈넛 몽블랑인데 … 밤맛이 나긴 나는데 애매해요. ㅡㅡ;;; 초코 묻은 애는 솔티드 카라멜 에클레어 인데 얘는 진짜 맛나요.
마지막 애는 망고 얼그레이 바닐라 타르트 인데 맛있지만 오묘해요. ㅎㅎ
전체적으로 맛들이 조화되지 않는느낌?
얘가 DKA 인데 저는 크로넛은 엘에이에서 꽤 먹어봤는데 크로넛보다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크로넛이랑 비슷한 맛인데 더 부드럽달까? 촉촉하달까? 그래요.
2. 엠앤엠
엠앤엠에서 초콜릿 세봉지 사고 ㅡㅡ;;;; 이거면 칠십몇불 인건 안비밀 ㅠㅠ 스노우 볼? 이랑 카라멜 들은거 맛나요.
3. Eileen’s 치즈케이크
이거 정말 꼭드셔야 해요.
백종원씨가 바나나랑 솔티드 카라멜 맛있다고 했다는데(어떤 블로그에서 봄)
의외로 파인애플이 진짜 맛있었어요.
망고랑 초코무스까지 버릴게 없이 싹싹 긁어먹었어요.
공항가는 길에 사서
다 무너졌는데 ㅠ 여섯개만 산 나를 용서할수 없었어요 ㅠㅠ
열두개는 샀어야지 ㅜㅜ
4. 지난번 그 르뱅 - 또갔어요. 12일 여행하면서 세번씩 가여. ㅋㅋㅋㅋㅋㅋ
다섯개 샀더니 상자에 포장해 주네요. 상자에 포장했더니 든든해요. 엘에이에 가지고 돌아왔어요.
여기서부턴 워싱턴
뉴욕이 몇개 안되서 워싱턴꺼도 같이 올릴게요.
5. 조지타운 컵케이크
이거 소호에도 있어요.
뉴욕에서 드세요.
먹을거 없는 워싱턴에서 두시간 추위에 떨며 샀어요 ㅠㅠ
어이없는건 엘에이에도 있다는거 ㅋㅋㅋ 그렇게 오래기다릴지 몰랐죠 ㅋㅋㅋㅋㅋ
억울해서 12개 사버림요. ㅎㅎ 작아서 금방 먹음요. 맛은 엄청 맛나요. 하나에 2.3불? 인가 2.4불인가 엄청 싼데
이거 사느라고 리프트값을 6-70불 쓴건 안비밀 ㅠㅠ
6. Tatte
여기도 맛집이라길래 일부러 가봄요.
빵 다 맛있었는데 특색은 없어요.
맛은 있어요. 하하
이게 몇일만에 먹은 디저트라는게 믿어지십니까? ㅡㅡ
여기에 식당에서 먹은 디저트까지 하면 ㅋㅋㅋ
모아 놓으니 많네요 ㅎㅎ
뉴욕에서 못간 맛집들이 눈에 밟혀요 ㅠㅠ
더가고 싶었는데 다 먹을 수가 없어서 ㅎㅎ
전 르뱅쿠키 사온거 얼렁 먹고
도미니크 앙셀에 뉴욕에서 못먹은 크로넛이나 사라 가렵니다. ㅎㅎ (엘에이 사는 자의 여유)
……. 마치며 개인적인 생각 …..
사실 가고싶은데가 몇군데 더 있었는데
시간도 없었지만
일본 계열이나 일본 사람이 운영하는 데라 안간곳도 많아요.
(사실 예전에 좋아했던 곳도 있어요. 이제 불매라 안먹지만)
유난히 뉴욕에 일본 베이커리
일본 식당이 많고 잘되더라구요.
심지어 한인타운에도 일본 음식점에만 줄 길게 늘어선거 보니 전 좀 속상했어요.
사실 오지에서 쌀밥 그리워서 먹는 것도 아니고
맛있는거 흔하디흔한 뉴욕에서
구지 일본음식 먹는 건 아닌거 같아서 전 참았어요. ㅎㅎ
왜이렇게 눈에 많이 띄는지 ㅠ
강요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다들 맛난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여행 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