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못찍어도 올려도 되는거죠?
오늘 갔었는데 한국인 정말 많더라구요.
저는 점심에 예약해서 갔고 예약안해도 전날까지 자리 있긴 하던데 오픈테이블 예약 쉬워요.
제가 요글 쓰는 이유는
3코스 런치 가격이 꽤 오른 듯 하여서
후기 검색해 본건데
제가 어디서 놓친건지
쨌든 램 이랑 10온스 필레미뇽은 15불씩 추가차지 있어요.
29+ 15 생각하셔야 해요.
앞쪽에 고기 보고 잠시 깜놀
와인은 소노마 켄우드 … 이건 나무향 좀 마니나고 나쁘진 않아요. 뭐 좋지도 않아요. 22
토마토 소스여서 깜놀했던 크램차우더
어떤분이 맛있댔는데 …. 캘리에서 크램차우더 안드셔보신 분이었나 봐요. 전 그냥 그랬어요.
램 …. 아 .. 램 …. 냄새나요.
양고기 잘먹는데 … 맛도 그닥…. 한덩이는 그냥 두고 나왔어요.
스테이크 미디엄이에요.
가끔 미디엄 레어로 시키면 너무 덜 익혀 나오는 곳 있길래
애들 있어서 그냥 미디엄으로 시켰어요.
스케이크는 맛있었어요. 시즈닝도 많이 안했고 버터도 과하지 않은데 잘어울리고 잘 구운 느낌 ㅎㅎ
감자랑 시금치도 ㅎㅎ
레몬 소르베 … 나쁘지 않았지만 너무 심
치즈케이크 … 맛있었지만 평범 ..
극찬하신 분들 많길래 두개나 시켰는데 ㅠ
배불러서 더 먹을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랬을 지도
음 … 저희는 고기 안먹는 애가 있어서
크랩케이크도 시켰어요.
크랩케이크 애들은 맛있다고 먹었는데
아주 맛있는 정도는 아니래요. 4/5라고 ㅋㅋ
(애들이 최고로 꼽은 곳은 디씨의 에빗 그릴 ㅎㅎ )
전 좀 짠거 같기도 해요( 조금 밖에 못먹어서 봐서 정확하지 않아요)
25불에 한덩이 나와서 ㅎㅎ
전 좀 돈 아깝 ㅎㅎ
팁을 종이 두고 가는게 아니라 앞에서 바로
휴대용 카드기로 건네줘서 20프로 찍었어요.
보통은 19프로정도만 주는데;;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추가차지 올랐다고 ㅎㅎ
알려드리고 싶어서요.
사진 엉망이라 죄송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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