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랜선여행]뉴욕 카페투어


첫번째, 블루보틀

개인적으로 산미강한 원두의 라떼를 좋아해서 일정 중에 세번이나 갔네요




두번째, Gregorys Coffee

여기도 산미있는 커피가 있었어요

맨하튼에 체인이 많은데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근처 지점에서 6시 이후에 디저트 반값이라 1인 1디저트 했어요

시간이랑 지점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ㅜㅜ



세번째, Stumptown Coffee Roasters

커피, 디저트 맛보다 분위기가 한 몫했던 카페예요



네번째,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여긴 워낙 유명하죠

저녁늦게 가니 한가해서 좋았고, 낮엔 손님이 너무 많아서 겨우 바에 앉았는데 직원들 커피 만드는거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MD들이 예쁜게 많아서 기념품으로 딱이였어요



다섯번째, 스타벅스

기념품으로 하나 가질겸 스타벅스카드 충전해서 다녔네요

세금 붙으니 한국이랑 가격차이가 거의 없어서 좀 놀랐어요ㅎㅎ



10박 11일 여행동안 많으면 하루에 세번씩 카페 다니곤 했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였어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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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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