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맞춰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던 갤러거 스테이크 입니다
토요일 점심이였는데도 생각보다 널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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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달러 런치코스에 와인 한잔씩 주문했습니다
식전빵부터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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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스프가 딱 한국인 입맛에 맞다해서 시켜봤는데
해장느낌나는 맛이였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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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은 기본스테이크와 요금 추가해서 양고기로 주문하고
매쉬 포테이토와 새우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새우는 사실 돈 아까웠고 매쉬 포테이토 양이 너무 많아서 반이나 남겼네요
고기는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양고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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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치즈케이크는 코스에 포함된거라 별 기대안했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사이드메뉴와 와인을 추가해서 생각보다 많이 나왔지만 코스만큼은 가성비를 뛰어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 음식맛도 좋았지만 저는 직원들의 친절하고 유쾌한 응대에 감동 받았어요!!
곧 또 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