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Porter House Bar and Grill - 스테이크 간략 후기

 

 

 

Porter House Bar & Grill 후기를 찾아봐도 별로 없던데 

어제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1. 고급짐 & 개비쌈

    위치부터 입구, 인테리어, 웨어터 다 고급짐

    포터스테이크(2인분)+와인2잔+ Tax, Tip = 240$

    사이드를 시킨다면 인당 150$~ ㅋㅋㅋ

 

2. 레알 레어

    이번 미쿡여행 5번의 스테이크 중 레어가 제일 레어다웠음

    겉은 바삭하나 익힌 두께는 얇고

    겉에 소금만 살짝 뿌려져 있으며 소스 따윈 없음

    진정 고기 맛으로 승부하는 자부심이 느껴짐

    (아무래도 다른 분들에겐 미디엄 레어를 추천드림)

   

3. 양은 충분

    고기 두께도 두툼하고 양도 많음

    2명이서 배불리 먹음, 사이드 없이!

    

+ 2차로 간 Blue Note 재즈클럽도 대만족!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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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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