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주일 있는 동안 에싸베이글 네 번 다녀왔습니다.
시차때문에 잠이 일찍 깨서 거의 매 아침마다 먹었어요.
아침 7시 30분 ~ 8시쯤에 본격적으로 줄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에브리띵 베이글에 아래 3가지 옵션으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시그니처가 가장 맛있었어요.
1) 시그니처 페이버릿,
2) 블루베리 크림치즈 only
3) 베이크드 새먼 + 아보카도 갈릭 크림치즈 + 토마토 + 레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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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1) 줄 서서 기다리다가
2) 점원이 부르면 주문을 하고
3) 점원이 완성된 베이글을 건네주면
4) 계산대로 가져가서 계산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 픽업주문도 되니 기다리기 싫으시거나 복잡한 주문하기가 부담스러우시면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픽업할 때 제대로 담아줬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시그니처 주문했는데 그냥 베이글만 덩그러니 들어있어서 호텔까지 가지고 왔다가 다시 돌아가서 바꿔왔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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