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piccolo(자연사 근처)


자연사박물관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
뉴욕 거주 지인의 추천으로 다녀왔어용
(디시당 30불이라고)


메뉴판인데 흔들렸내요ㅠ



내부분위기는 요래요
외국인뿐..
예약안하고 가서 바자리서 먹었어용



요런빵이 나오는데 맛나요!!


배가 안고파서 샐러드랑 파스타하나했어용
샐러드 사과? 들어있었는데 맛났어용


파스타 넘맛있는데... 양이 적었음
왜일까..ㅠㅠ
다른테이블보다 적어보인건 기분탓일까요


팁포함 전 가격!

맛은 있지만..양이 적었음..
그래서 디저트먹으러갔어요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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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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