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empura matsui 뉴욕에서 이런맛을....



미슐랭 1스타 런치 40불 잘나옵니다
원체 일식을 좋아해서 스페셜 65불 짜리로 시켰네요~
어지간한사람 40불 충분하지만 해산물을 일본걸로 쓰는관계로^^;;
매니져님이 술안하냐고해서 또 간단하게 두잔 ㅠㅠ













기본적으로 나오는거에 호타테 관자랑 한두가지만 추가된거더라고요~^^;;; 하지만 그 관자가 어마어마한 싱싱함으로~^^
추가메뉴판입니다.....우니 하나에 삼만원 ㅠㅠ
하지만 해외 나왔으니 과감히~







우니 하나로는 아쉬워
우리나라에서 언제 먹겠냐는 마음에 호타테 추가 ㅠㅠ
보리멸이 너무 생각 났는데 이건 정말 장어는 게임도 안되더군요 🤦🏻‍♂️
그순간 아오리이까가 메뉴판에서 보이는데 다른 추가보다 저렴하길래 또 ㅠㅠ



가격이 기본의 세배가 넘게 나오고 말았습니다~
보통 고급 일식당은 팁포함인데....카드로 안하고 혐금으로 하다보니 기분상 팁 또 삼십불 ㅠㅠ 버릇되네요 팁주는게 젠장 ㅋ
암튼 삼십만원 쓰고 기분 좋았습니다

오픈테이블로 예약하시면되고요
40불로도 충분합니다!!!!!미소 추가하지마세여 6천원 ㅠ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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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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