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제가 좋아하는 영화의 촬영 배경을 찾아다니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2015년도 개봉한 영화 "인턴" 은 어떤 의미에서 저한테는 되게 인생영화라고나 할까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조금 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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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영화중 이런 장면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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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앤 해서웨이가 자신의 경솔한 행동으로 연륜있는 인턴인 로버트 드니로를 다른 팀으로 옮기고 나서 나오는 이장면의 배경이 바로 지금부터 얘기하려는 Toby;s Estate (토비스 에스테이트) 입니다. - 지금은 이름이 Partners Coffee (파트너스 커피로 바뀌었습니다,..입니다.
영화처럼 멋있게 찍지는 못했지만, 제 앵글로 담아봤습니다.
2017년 여름 워싱턴에서 당일치기로 뉴욕을 가서 제일먼저한게 라과르디아에서 우버를 타고 이곳을 가는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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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이렇습니다. 밖에 좌석이 있어서 편하게 커피나 차를 마시며 앉아있을 수 있었죠.
평일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여름이니까 아이스 커피 말고 콜드브루의 시즌이라는 ㅎㅎ
들어가보면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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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니까 아이스 커피 말고 콜드브루의 시즌이라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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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보면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미 영화에서도 그런 인상을 받았는데, 너무 멋있었죠.
앞에 있는 저 기둥 앞에서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니로가 연기를 했겠죠?
소품들로 가득한 벽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프레임투프레임의 사진을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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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들로 가득한 벽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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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이런 프레임투프레임의 사진을 좋아하는데요.
저 창 밖으로 보이는게 너무 한폭의 그림같아서. ㅎㅎ
반대편 벽도 소품들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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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벽도 소품들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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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카운터는 아주 깔끔하고 정돈된 인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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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도 커피를 시키고 나와서 현지인처럼 앉아서 아이패드를 좀 보다 왔는데,
저곳에 바라보는 하늘이 오늘 다시 몹시 생각하네요.
영화 "인턴"을 인상깊게 보셨던 분들께서는 한번쯤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름은 바뀌었어도 인테리어나 외관은 그대로니 찾아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