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Burger & lobster

 

 

 뉴욕에서 랍스터 드시러 첼시마켓 많이 가시잖아요~ 근데 사람도 많은데 서서 먹어야하는 불편함도 있고 해서.. 저는 차라리 버거 앤 랍스터를 선호합니다. 1.5파운드 + 감자튀김 + 미니샐러드 셋트로 30불인가 할거에요. 1파운드 랍스터와 버거까지 함께 나오는 셋트가 35불이구요. 감자튀김과 샐러드는 리필해줍니다. 여러명이 가면 아예 파운드 많이 나가는 대형랍스터 무게로 파는 것 먹어도 재밌어요. 오이스터는 저렴하진 않지만 역시 싱싱하구요. 

원래 영국에 있던 식당인데 뉴욕에도 들어온지 좀 됐구요. 첼시쪽 18가에만 있다가 타임스퀘어에도 하나 오픈했어요. 

두 곳 모두 분위기 캐쥬얼하구요. 아무래도 늘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먹을 때마다 싱싱하고 맛있었네요. 

랍스터 시키실 때 버터 옵션이 있는데 갈릭버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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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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