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벤자민 스테이크 프라임


LOBSTER BISQUE
애피타이저로 먹었던 랍스터 비스크입니다.
저는 여기간 주 목적이 '스테이크'이어서 큰 기대 안 했었는데 꽤 맛있었습니다.


USDA PRIME JUNIOR NEW YORK SIRLOIN 
메인 메뉴 스테이크입니다!
역시 기대한 대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NEW YORK CHEESE CAKE 
마지막으로 케이크입니다.
이것도 큰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저처럼 벤자민 스테이크는 가격대가 부담스럽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스테이크 드시고 싶은 분들이 찾아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아 참고로 이 코스는 평일 런치 시간대에만 가능합니다! 가격은 세금 팁 미포함 $41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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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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