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3대 버거 싹 다 먹어본 후기&뉴린이들 오세요!

핵심요약

뉴욕 버거조인트·쉑쉑버거·파이브가이즈 3대 버거를 비교하면 파이브가이즈가 가장 맛있었고 버거조인트는 실망스러웠다고 평가합니다.

  • 버거조인트: 호텔 안 구석 위치, 평점★☆☆☆☆(3대버거 제외 의견)
  • 쉑쉑버거 본점: 메디슨스퀘어파크, 야외석만, 평점★★★☆☆
  • 파이브가이즈: 치즈버거 ALL THE WAY 추천, 평점★★★★☆
  • 토니드래곤즈그릴: 토니버거 8달러, 센트럴파크 근처, 평점★★★★★
  • 추가 추천: P.J. Clarke's·Dumont burger·Ruby's Cafe 브론테버거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3대 버거 중 어디가 제일 맛있나요?

파이브가이즈가 평점★★★★☆로 3대버거 중 가장 맛있었고, 버거조인트는 평점★☆☆☆☆로 3대버거에서 빼야 한다는 평가입니다. 쉑쉑버거 본점(메디슨스퀘어파크)은 평점★★★☆☆지만 야외좌석만 있어 겨울 방문에는 불편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2.토니드래곤즈그릴 토니버거는 어떤 곳인가요?

센트럴파크 근처 푸드트럭으로 토니버거가 8달러이며, 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파이터2에 나온 곳입니다. 11시쯤 방문 시 이미 현지인들이 줄 서 있었고, 미디엄으로 구운 패티가 두꺼워 평점★★★★★를 받았습니다.

3.버거조인트는 줄이 얼마나 길고 어디에 있나요?

호텔 안 구석에 있어 초행길엔 헤맬 수 있고, 11시50분 방문 시 대기는 짧아 주문까지 약 15분 걸렸습니다. 치즈버거는 패티 맛이 약하고 퍽퍽했으며 고구마튀김도 별맛이 없어 3대버거에서 빠져야 한다는 의견이 남겨져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토니버거 가격 8달러(방문 시점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해인의 방송을 보고 버거조인트에 기대를 걸고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파이브가이즈에서 치즈버거를 ALL THE WAY로 주문해 3대버거 중 가장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토니드래곤즈그릴의 토니버거를 센트럴파크에서 먹었을 때는 태어나서 먹어본 버거 중 최고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뉴욕에서 유명하다는 햄버거는 다 먹고 왔어요.

2주동안 뉴욕여행하면서 먹었던 것들을 이제 차근차근 올려보려구요. 뭐 일주일전이라 나름 따끈따끈한 정보입니다!

우선 뉴욕에서 3대 버거라고 하면 버거조인트,쉑쉑버거,파이브가이즈 이렇게 3개를 제일 많이 생각할텐데요.

과연 3대버거의 맛은 어떤지 그리고 디테일을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말해볼게요.

그리고 그외에도 먹어본 다른 버거의 후기도 남기고 잘 알려지지 않은 햄버거 가게도 뉴린이들을 위해 올려볼게요!


버거조인트



처음으로 먹어본 버거조인트는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와서 요즘 더 뜨고 있는 가게라고 하네요.
위치가 호텔안 구석에 있어서 처음오시는 분들은 헤매실 수 있어요. 줄이 많다고 걱정했는데 11시50분쯤에 갔었는데 금방 들어갈 수 있었어요. 주문까지 한15분 기다린거 같네요.
치즈버거에 사이드는 고구마튀김을 시켰는데 정해인이 먹는걸 보고 꽤나 기대를 했지만 기대보다는 별로였어요.
그리고 햄버거를 먹을때 패티맛이 잘 안느껴지고 약간 퍽퍽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극찬을 했던 감자튀김대신 고구마튀김은 별맛이 없었어요... 뉴욕3대 버거에서 버거조인트는 빠져야할듯해요...너무나도 실망...
줄이 길다 그러면 안먹고 스킵해도 무난합니다! 그래도 기여코 정해인이 먹어서 먹어야겠다는 분들은 어쩔수 없겠지만요!
나의평점★☆☆☆☆



쉑쉑버거






메디슨스퀘어 파크에서 쉑쉑본점이 있는데 본점이라고해서 그런지 우선 기대를 먼저 했습니다.
야외좌석만 있어서 겨울에는 먹기가 힘들었다. 쉑쉑버거2개에 치즈프라이 그리고 역시 쉑쉑하면 빠지지않는 밀크쉐이크도 시켰다. 맛은 어디서나 먹을수 있는 쉑쉑버거와 동일한데 본점이라는 어드밴티지로 인해 더 맛있게 느껴진다. 밀크쉐이크에 찍어먹는 치즈프라이맛이 기가 막힌데 혈관도 막힐거 같은맛! 그래도 뉴욕가면 한번쯤은 쉑쉑본점에 가서 먹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야외에서 먹는다는게 약간 낭만이 있긴하나 겨울에는 낭만이고 뭐고 먹다가 죽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쉐이크에 손을 안댐 왜냐면 너무 추워서...
나의평점★★★☆☆



파이브가이즈






영국에서도 먹어보고 프랑스에서도 먹어봤는데 미국본토에서 먹는 파이브가이즈는 어떨지 궁금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햄버거여서 항상 먹던 치즈버거로 주문했다. 그리고 역시 안에 재료는 무조건 ALL THE WAY로 먹는게 제일 맛있다. 처음에 파이브가이즈에 와서 신기했던 점은 땅콩을 햄버거먹기전에 가져다 먹을수 있다. 나름 짭잘하고 생각보다 먹다보면 계속 손이가는?ㅋㅋㅋㅋㅋㅋ그리고 파이브가이즈는 감자튀김을 무조건 컵에 넘치게주고 종이봉지에도 가득 담에 준다. 2명가면 무조건 스몰사이즈로 하나만! 그리고 음료로 무한리필이니 적당히! 아니면 다 버림! 영국에서는 마요네즈도 찍어먹으라고 있었는데 여기는 케챱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햄버거는 역시 내 예상대로 제일 맛있었다. 사실 뉴욕3대 버거중에 제일 맛있었다.
나의평점★★★★☆


토니드래곤즈그릴
(Tony Dragon's Grille)



여기는 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파이터2에 나왔던 곳인데 생각보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푸드트럭에서 파는 햄버거라 일단 기대감은 없었다.11시쯤 방문을 했는데 이미 현지인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버거는 토니버거를 주문했고 가격이 8달러로 나름 저렴했다. 햄버거의 크기가 엄청 크고 안에 패티가 우선 제일 눈에 들어왔다. 바로옆에 센트럴파크로 가져가서 공원에 앉아서 한입을 먹었는데 내가 지금까지 태어나서 먹었던 햄버거중에 제일 맛있었다. 안에 패티가 미디엄으로 구워져 있는데 너무 향도 좋고 한입 먹으면 패티맛이 가득했다. 사람바이사람 일수도 있겠지만 햄버거를 많이 먹고 좋아하는 나에게는 제일 맛있었던거 같다. 뭐 살짝 뉴욕뽕이 들어간걸수도 있겠지만 정말 맛있어서 친구들에게도 추천했던 버거이다! 저렴한 가격에 맛까지 최고 였던거같다!
나의평점★★★★★








내가 뉴욕에서 먹어본 버거는 4개인데 잘 알려지지않고 맛있는 버거가 뉴욕에는 아주 많다.

클라크스(P.J. Clarke's)버거 그리고 윌리엄스버그에 있는 듀몽버거(Dumont burger)도 있고 같은종류의 버거는 아니지만 루비스카페(Ruby's Cafe)의 브론테버거도 먹어볼만합니다!


뭐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니까 100% 믿지 마시고 참고해서 보시면 될거같네요.

다음에는 제가 먹었던 스테이크의 후기를 남겨볼게요!

그리고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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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68 · 댓글 23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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