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니버거(토니드래곤스그릴) ... 글쎄요





토니 드래곤스 그릴에 가서 햄버거 먹고 왔습니다.
식당은 아니고 푸드트럭 버거입니다. 백종원에 푸드스트리트파이터에 나왔던 곳이죠.
찾기는 쉬워요. Madison Ave와 62nd St. 에 Hermes 매장 옆에 있어요.
11시반쯤 도착해서제가 주문할땐 제 앞에 한명 밖에 없었는데 다 먹고나니 주문 대기줄이 길어졌네요.
7oz 짜리 Tony Burger를 시켜 먹었어요.
버거 8.00$에 캔콜라 1.00$
7 oz라서 엄청 큽니다. 입을 크게 벌려도 한입에 깨물기 힘들 정도였어요. 먹다 먹다 약간 남겼습니다 ^^;
야채도 신선하고 패티도 육즙이 흐르고 좋았습니다만 ... 저한테는 빵이 별로 였습니다. 빵도 살짝 구웠는데 푸석푸석하고 부서지는 빵이더라고요.
이 크기에 이 정도 맛에 푸드트럭 음식으로 8.00$ 이면 적당하다 싶긴 한데요 위치상 굳이 거기까지 찾아가서 먹을 필요는 없지 않나 싶어요. 맨하탄에는 더 맛있는 버거가 널렸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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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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