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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Diner라는 곳입니다.
유명 맛집은 아니지만,
숙소를 오가면서 눈에 띄더라구요
제 상상 속의 미국 식당 느낌이랄까
구글맵 후기도 나쁘지 않아
며칠 전 저녁을 먹으러 이곳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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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5명이었고 메뉴 4개를 시켰더니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버거, 파스타, 오믈렛, 팬케이크를 하나씩 시켰어요!
메뉴가 아주 세분화 되어있어서 각각 정확한 메뉴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ㅜ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각 12$~19$ 정도였고
스테이크 같은 메뉴는 24$이상인 것도 있었어요
메뉴가 전체적으로 맛있었고, 특히 저는 맨 왼쪽에 보이는 ‘메트로 버거’가 가장 맛있었습니당
바닐라 쉐이크와 초코 쉐이크를 주문했는데
바닐라 쉐이크 맛있었어요! 초코는 초코우유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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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또 가고싶어요
숙소가 근처라서 여길 자주 지나는데
항상 손님이 많더라구요
저희는 저녁에 갔는데
저희 또래는 보지 못했고
나이드신 분들이 손님으로 많았어요
서버분들도 나이가 좀 있으셨는데
복고 식당 느낌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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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후크에 겉옷을 걸어두더라구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에서 라라진과 노아가 초콜릿 쉐이크를 먹었던 식당 느낌이 났고
제가 사랑했던 2000년대 틴 무비에 나올법한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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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식전에 나온 치킨 수프? 같은 건데
이것도 맛있었습니다.
맛도 괜찮고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한번 쯤 방문해볼만한 곳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