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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일 1시쯤에 당일예약 하려고 하니 2시 45분이 제일 빠른거라 급하게 예약했었어요~~ (방문계획 있으신 분들은 시간 고려하셔서 미리 예약하면 안기다리실 거예요! 웨이팅 줄 꽤 길더라구요ㅠㅠ) 저는 2시 45분에 예약은 했지만 2시15분쯤 도착했어요! 역시나 자리는 없더라구요~~ 시간 좀 당길 수 있냐고 하니 바에서 먹거나 바에서 기다리면 안내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일행이 4명이라 기다리겠다고 하고 바에 앉았는데 한 5분 기다리니 자리 나왔어요~~
런치 스페셜 29불 짜리를 시켰고, 에피타이저는 스프랑 시저샐러드, 웨지샐러드 시켰는데요~ 스프가 그날은 크림 앤 갈릭플라워 스프라고 했어요!! 근데 샐러드는 드레싱이 너무 짜서 입에 안맞았는데 스프 짱맛ㅠㅜ 따뜻하고 맛있었어요! 하지만 블로그 후기 볼땐 어떤 스프는 해독주스맛 난다고 한 것도 있어서.. 그날 스프 뭔지 듣고 판단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아 그리고 식전빵중에 파운드케이크 같은 빵 섞여있는데 그 빵 진짜 맛있으니 빵 꼭 드셔주세요.. 아껴놨다가 디저트 먹을 때 먹고싶은정도..!!
그다음 스테이크인데요~~ 저는 10불 추가 안하고 슬라이스 필레미뇽 미디엄레어로 시켰는데 진짜 녹습니다ㅠㅠㅜㅜㅜㅠ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에피타이저로도 배가 차서 전 추가 안한것도 많았어요!! 진짜 맛있다구요.. 29달러에 먹을 퀄리티아니에요ㅠㅠ
디저트조차도 최고..입아파요.. 치즈케이크, 라임파이,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은 평범하고 저는 라임파이보단 치즈케이크가 더 맛있었어요ㅎㅎ 케이크도 엄청 커욬ㅋㅋㅋㅋㅋㅋ 배부릅니다...ㅎㅎ
많이 알려져서 한국 분들 되게 많던데 그래도 다들 꼭 가보시라고 후기 남깁니다~~ 후회 안 하실 거예요!! (전 피터루거는 안가봤고 백종원이 미트패킹 지역에서 갔던 올드홈스테드는 갔었어오ㅡ~~ 올드홈스테드는 개인적으로 별로였고 갤러거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