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관광객이 많아져서 이쪽에서 피자 먹기가 힘듭니다. 현지인이야 줄이 길면 다음에 오지, 하겠지만 한국에서 오신분들은 아무래도 아쉽습니다.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곳에는 피자집이 두군데 있습니다.
그리말디와 줄리아나 이렇게 두집이 나란히 있습니다.
백종원 덕분에 한국분들은 줄리아나 를 더 선호하십니다만 미국 사람들은 그리말디 를 더 선호합니다.
점심, 저녁때 기본은 30분 줄 서야합니다.
시간이 허락되면 괜찮지만 이곳도 봐야하고 저곳도 가야하는 관광객 입장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이럴경우 온라인으로 미리 주문하고 픽업 가능합니다.
단, 그리말디만 가능합니다.
약 30분 전에 주문하면 좋구요.
일행이 있다면 브륵클린 다리쪽 공원에 자리잡고 앉아서 먹으면 최고입니다.
피자 픽업 할때 종이 접시 달라고 하면 줍니다.
음료수는 길거리 벤더에서 사면 저렴합니다. 응 커피 옆에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식당에서 먹고 싶어서 wait list 했는데 소용없으니 하지 마세요
위 사진이 마게리타 피자 18인치 입니다. 반반 해서 반은 마게리타 나머지 반은 밋볼 추가했습니다
식당 내부 입니다
혼자라면 바에 앉아서 먹을수 있는 확율이 높습니다
예전에는 현금만 받았는데 지금은 카드 받습니다.
주문할때 결재 하지 마세요
픽업할때 하시면 됩니다.
제가 처음에 주문했을때는 미리 결재를 하지 않고
가게에 가서 픽업을 하면서 결재를 했는데
얼마전에 주문을 하니 현장결재가 없어지고 무조건 카드 결재를 하는걸로 바뀌었습니다. - 9월 27일 2022년 현재 입니다.
반반을 주문할때는....원하는 토핑을 선택하면 반반을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