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6월 4일에 딸아이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갔다가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매번 차타고 지나다니기만 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박물관에서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개인의견으로는 정식으로 점심 혹은 저녁을 먹을수 있는곳은 제법 됩니다만 아침도 늦게 먹고 저녁에 근사한곳에서 저녁을 드실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할곳이 좋습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이것 저것 음식 종류가 무지 많습니다. 신선한 샌드위치부터 스시까지...피자도 맛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점은 가게 밖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 구경하는게 짱 좋습니다. 맨하탄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사는 부티 좔좔~ 흐르는 사람들을 보니, 아, 내가 뉴욕에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뉴저지 촌 사람입니다. ) 한번 가보세요. 마트 안에는 의자와 화장실 없습니다. 박물관에서 나올때 꼭 화장실 다녀오세요. 아니면 마트 근처에 스타벅스 이용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