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매우 참신한 칵테일 바 Double Chiken Please

월드 베스트 바 54위,

뉴욕에서만 4위를 한 Double Chiken Please 에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한 번 갔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두번 씩이나 다녀왔어요 ㅎㅎㅎㅎ

스피크 이지 인듯 아닌듯 합니다… 이건 너무 급하게 찍어서 입구 사진 초점이… ㅠ

DCP는 공간이 두 개로 나뉘어 있는데요,

가볍게 탭 비어나 칵테일을 마실 수 있는 펍 같은

프론트 룸과

칵테일을 좀 더 심오하게(?) 경험 할 수 있는 백 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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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백 룸입니다! 사람들 모두 다 백룸에 모여 있어요!

닭이 컨셉이라 ㅋㅋㅋㅋㅋㅋ 별 별 굿즈와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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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기 오너가 싱가폴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선지 아시아인들이 조금 있었던…

칵테일로 유명한 바들은 바에 앉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ㅠ

저희도 2차 시도에서야 간신히 바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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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칵테일 이름들이 재밌죠….?ㅋㅋㅋㅋㅋ

뭔가 음식들에서 영감을 얻고, 그 맛을 구현한게 DCP의 특징이라고 하네요!!

제 첫 번째 잔, Cold Pizza 입니다 ㅋ

와우 진짜 신기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데낄라 베이스에 토마토와 바질, 약간의 치즈 풍미…

막 눅눅한 피자가 아니라

새콤 달콤한 칵테일인데 진짜 피자가 연상되었습니다!!

이 천재들 ㄷㄷ;;

월도프 샐러드에용! ㅎ

워낙 콜드 피자가 임팩트가 강했어서ㅋㅋㅋㅋ 기억은 잘

제 친구는 옆에서 Japanese Cold Noodle 을 주문 했는데

참깨 오일이 들어간 칵테일이다 보니 ㅋ 정말 소바 국물맛이 나며… 신기했습니다 …ㅋㅋㅋ

DCP의 또다른 진가는 ㅋㅋㅋㅋ 음식인거 같습니다……

항상 늦게 가서 ㅠ Late night menu만 주문했는데

이 치킨 샌드위치가 진짜 대박이에요 ㅎㅎㅎㅎㅎ

적당히 짭짤하면서 정신 못차리고 먹구

여깄는 샌드위치도 종류별로 다 먹었습니다…

두부로 만든 비건 샌드위치도 맛있었어요!

NY Beet Salad 입니다 ㅋ

사진엔 안 담기는데 핑크빛의 예쁘고 ㅋ

달콤 상큼해요!

가운데 하얀 부분은 마스카포네치즈와 요거트라네요 ㅎ

몇 몇 메뉴는 논알콜로 주문이 가능한데

아마 가격은 같을꺼에요 ㅎㅎㅎ

술 보다 재료값이 ㅎㄷㄷ해서 ㅎㅎㅎ

예전에 테이블에 앉았을 때 주문한 팝콘 치킨.

충격적으로 짜고 ㅋㅋㅋㅋㅋ 맛있습니다 ㅋㅋㅋ

메뉴에는 그냥 5가지 향신료가 들어갔다는데

오레가노와 후추까지는 알겠는데… 아무튼 진짜 맛있게 먹어서 ㅠ

두 번째 방문 때 주문하려고 했는데 재고 소진으로 실패…

Red Eye Gravy 입니다.

그레이비 소스와 위스키 향의 칵테일!

진짜 톡 쏘듯 쎈걸 좋아하시면 … 그 보다 위에 가니쉬로 올려진

전자렌지에 구은 바삭한 프로슈토 칩이 맛있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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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바 투어를 한다곤 하는데 ㅋㅋㅋㅋㅋ

항상 제정신 아닐때 방문 하다 보니 ㅋㅋㅋ 사진들이 엉망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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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성공 하면

뉴욕 1-4위 한 바들 모두 방문 예정이니 ㅋㅋㅋ 열심히 글 올리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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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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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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