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Leeuwen을 아직도 매우 사랑하며,
집 동네에도 있기 때문에
자주 들른답니다.
지금도 저의 최애 메뉴는 아포가토에요. ㅎㅎ
하지만 Amorino는 정말 신세계에요.
콘에 시키면
꽃모양으로 담아주고,
탑핑으로 마카롱을 올릴 수 있어요.
이 날은 배가 불러서 안올려 먹었는데,
마카롱도 정말 맛있어요.
젤라토가 부드러우면서도
쉽게 녹아내리지 않아
콘에 먹기 부담스럽지 않구요.
특히 이 집의 하이라이트는 솔벳(Sorbet)입니다.
전 원래 솔벳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가온이는 더운 여름에는 꼭 솔벳을 먹거든요.
이 날도 가온이는
당연히 제일 좋아하는 망고 솔벳과 함께
라임&바질 솔벳을 시키더라구요.
흠... 옆에서 긴가민가 했는데
한 입먹고 눈이 똥그래져서
"엄마 try! try!"
이게 왠 일
코코넛과 블루베리 치즈케잌 그리고 초코를 시킨 저에게
"You're boring."
엄마는 먹는 걸론 모험하지 않는다..
여튼 둘이 맛있게 냠냠하고 왔습니다.
뉴욕에서는 맨하튼에만 3 지점에 있는데요.
제가 간 곳은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 있는 곳이었어요.


금&토: 12:00pm- 11:30pm
주변에 같이 가볼 수 있는 곳
센츄럴 파크(Central Park)
뉴욕 자연사 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링컨 센터(Lincoln Center for Performing 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