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애비뉴 선상에 있는 블랙아이언버거에 다녀왔습니다. 맨하탄에 몇군데 있는데 제가 간곳은 단독 매장은 아니고 파크애비뉴와 E 46th Street에 있는 Urbanspace Vanderbilt라는 푸드 코트안에 있었습니다. 그랜드센트럴 터미널과 매트라이프빌딩 북쪽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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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대 앞에 메뉴 선택하기 쉽게 샘플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저는 클래식버거 (치즈버거)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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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가 두장이긴 한데 두꺼운 패티가 아니라서 그렇게 부담 스러운 양은 아니었고 향이나 식감이나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패티였습니다. 전혀 짜지 않아서 오히려 간을 좀 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 였어요. 야채도 신선하고 빵도 맛있어서 전체적으로 만족 스러운 햄버거 였습니다.
푸드코트이다보니 테이블은 공용테이블을 이용해야 합니다. 저는 주말에 가서 한가했었는데 주중에 가시면 인근 직장인들이 많이 찾아서 붐빌수도 있을거 같았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