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블랙아이언버거 Blackiron Burger

파크애비뉴 선상에 있는 블랙아이언버거에 다녀왔습니다. 맨하탄에 몇군데 있는데 제가 간곳은 단독 매장은 아니고 파크애비뉴와 E 46th Street에 있는 Urbanspace Vanderbilt라는 푸드 코트안에 있었습니다. 그랜드센트럴 터미널과 매트라이프빌딩 북쪽이예요.







주문대 앞에 메뉴 선택하기 쉽게 샘플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저는 클래식버거 (치즈버거)를 주문했습니다.






패티가 두장이긴 한데 두꺼운 패티가 아니라서 그렇게 부담 스러운 양은 아니었고 향이나 식감이나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패티였습니다. 전혀 짜지 않아서 오히려 간을 좀 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 였어요. 야채도 신선하고 빵도 맛있어서 전체적으로 만족 스러운 햄버거 였습니다.

푸드코트이다보니 테이블은 공용테이블을 이용해야 합니다. 저는 주말에 가서 한가했었는데 주중에 가시면 인근 직장인들이 많이 찾아서 붐빌수도 있을거 같았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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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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