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맥솔리 올드 에일 하우스 “재방문”

1854년 부터 시작된 아이리쉬 펍 이에요~ 

문구는 "we were here before you were born"

저번 한달살기 왔다가 우연히 발견한곳인데 위치는 NYU근처에요.

완전히 반해서 이번에도 또 방문했어요~!

(전에는 한번 갔었다가, 돌아가서 얼마나 후회를 했던지..이번엔 기필코 더 들려볼 생각이에요 )

 

 

맥주는 일반 맥주랑 흑맥주를 두잔씩 묶어서 파는데 6불이에요(5불이었는데,1불 올랐어요), 같은종류 혹은 섞어서 시킬수도 있어요.

맥주 맛은 정말 일품이에요!

 

 테이블에 앉거나,바 앞에서서 드시면되는데 팁은 테이블 위에 올려두시면되요~

 

 세월에 흔적들도 보이고 바닥에깔려있는 톱밥 들도 재밌고, 여행중 이시라면 그리고 저처럼 맥주 마니아라면 꼭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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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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