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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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맨해튼
💒 ⭐인원(성인 2명) → 2명
💒 ⭐숙소명(하얏트) → 손더 배터리파크
💒 ⭐객실명(2베드) → Superior Studio Apartment (4인실)
💒 ⭐숙박일(2박3일) → 8박
💒 ⭐1박요금($120)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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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오븐 및 전자렌지, 인덕션, 토스트기, 커피포트, 다리미, 식기류 등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배터리파크 도보2분, 돌진하는황소 도보4분, 볼링그린 지하철역 도보4분, 뉴욕 증권거래소 도보8분
도보 2분 볼링그린역(4호선) -그랑센트럴터미널 지하철 13분
도보 2분 볼링그린역(4호선) -브루클린 브릿지역 지하철 5분
도보 4분 렉터 세인트 역 (N호선) - 매디슨 스퀘어 공원 (23st역) 지하철 12분
도보 5분 Rector st 역 (1호선) -타임스스퀘어 지하철 15분
도보 5분 Rector st 역 (1호선) - 소호 (Canal st) 역 지하철 5분
도보 5분 Rector st 역 (1호선) - 센트럴 파크 역 지하철 19분
숙소 주변엔 1호선(도보5분), N/R/W호선(도보4분), 4/5호선(도보2분), 2,3호선(도보9분)이 있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직원들 친절함. 조식없음. 한국어 가능직원 없음. 손더 어플로 소통.
어플로 체크인 하면 룸 비밀번호를 알려줘서 따로 카드키 챙겨서 다닐 필요없어서 편해요.
엘리베이터 탈때까지도 카드키 필요없고 숙소 방 문에서 비밀번호 입력하고 들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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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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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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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입구 사진들 입니다
1층 체크인 프론트. 저희는 어플로 체크인해서 따로 들리진 않았어요. 직원들은 밤 늦게 12시에도 근무하고 있었어요.
왼쪽 보이는 검정 서랍에서 휴지나 다른 필요물품들 가져갈수있고, 저기 없으면 프론트 직원에게 얘기하면 줍니다.
저희는 16층에서 묵었어요.
숙소뷰. 배터리파크와 바닷가가 함께 보입니다
해 뜨기 전 여명 모습이 정말 정말 이뻤어요
침대가 가로로 베개 3개가 놓일 정도로 큽니다.
매일 밥을 먹던곳
왼쪽의 상하 문 2개가 냉장고입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도 있구요
옷장은 2개고 크기도 큽니다. 안에 캐리어 2개도 다 들어갔어요
사진엔 안보이는데 옷걸이들도 여러개있고, 다리미도 있습니다.
깨끗한 화장실. 세면대 밑 서랍장에 수건과 드라이기 있습니다.
바디워시, 샴푸, 린스가 큰 통으로 있습니다.
식기류들. 치즈 그라인더와 피자 커팅기까지 없는게 없습니다.
젓가락 빼고 다 있어요..
식기세척기도 있었는데 사용하진 않았습니다
오븐 또는 전자렌지로 사용할수 있어요
커피머신과 싱크대. 사진으로 보기보다 크기가 더 컸습니다
올리브유 소금 후추가 기본으로 있고, 토스트기와 커피포트도 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왼쪽에 붙어있는 거울.
라운지의 모습입니다 (8층이었나.. 기억이) 라운지는 총 2곳이었어요
저기 앉아서 매일 일기를 썼어요ㅎㅎ
옥상 루프탑 모습이에요
수영장도 있었는데 겨울이라 오픈하진 않았습니다.
숙소에서도 보이는 부분
숙소앞 볼링그린 역의 모습
숙소는 사진 보시는대로 너무 깔끔하고 방도 커서 놀랬소 물품 진짜 없는거 없이 다 있어요. 저희는 8박 내내 여기 한곳 묵었는데 음식 사와서 오븐에 데워먹기도 하고 직원 요청한적 없고 불편없이 잘 지냈어요. 청소 하루 요청할까 하다가 값이 좀 비싸서 그냥 있었는데 수건도 많이 배치되어있어서 따로 필요없었어요. 분리수거 버리는곳은 같은 층에 있어요.
가기 전에는 위치가 멀까봐 조금 걱정했었는데, 볼링그린 4호선이 급행이라 그랑 센트럴까지 13분이면 도착하고 다른 지하철들도 다 연결되어있어서 이동하는데 불편하다고 느낀적은 없었어요. 브루클린역도 10분이면 갑니다. 메트로폴리탄도 4호선 타고 가고 4호선이 약간 무적지하철이었어요.
타임스스퀘어 쪽은 1호선 타구가면 되고 다 숙소근처에 지하철이 있어요.
그리고 특히 숙소 주변 길거리가 정말 깨끗해요. 맨해튼 중심가로 가면 쓰레기도 정말 널려있고 찌든내에 무서운 사람들도 많았는데, 숙소 근처는 월스트리트 근처라 그런지 확실히 깨끗하고 냄새도 없었어요. 그리고 사이렌 소리도 없어서 중심가보다 훨씬 조용했어요. 숙소도 깨끗하고 너무 좋았지만 이점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ㅎㅎ
+ 아 단점 하나가 생각나서 추가로 적어요
복도쪽과 화장실 조명은 밝은데 거실 조명은 천장에 없어요. 침대 양쪽 작은 조명과 창가쪽 스탠드 2개가 전부에요. 창가쪽 오른쪽 큰 스탠드가 크고 밝은 스탠드긴 한데 천장에 왜 조명이 없는지는 모르겠어요. 엄청나게 불편하진 않았지만 단점을 꼽자면 이거 하나 있습니다.
손더 배터리 파크 고민하시는 분들 정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