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이 nyc 호스텔 후기

핵심요약

뉴욕 103 St 근처 '하이 NYC 호스텔(호스텔링 인터내셔널)' 8인 도미토리 후기, 1박 약 $70-80대에 시설·위치 모두 만족했다는 평입니다.

  • 8베드룸 도미토리 1박 약 $70-80, 7박 8일 숙박
  • 1호선 103 St역에서 도보 2분, 컬럼비아 대학교 인근
  • 화장실·샤워실 8일간 붐빈 적 없이 청결, 드라이기 2개씩 비치
  • 지하 C층 공용 주방 있으나 일부 투숙객 설거지 미흡
  • 도보 5분 거리 카페 Peaky Barista 조식으로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하이 NYC 호스텔(호스텔링 인터내셔널) 8인 도미토리는 어떤가요?

2층 침대 4개로 구성된 8베드룸 도미토리로, 캐리어를 펼 공간이 충분하고 침구가 푹신해 만족스러웠다는 후기입니다. 베개·담요·수건은 무제한 제공됐고 침대마다 가림막이 있어 어느 정도 프라이버시가 확보됐다고 적혔습니다.

2.하이 NYC 호스텔 위치와 가는 방법은?

1호선 일반열차로 103 St역 하차 후 도보 2분 거리이며, 컬럼비아 대학교와 H마트가 인근에 있습니다. 역 주변은 조용한 주거단지이고, 밤 11시까지는 다닐 만했으며 더 윗동네(할렘 방향)는 오히려 더 밝고 안전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3.하이 NYC 호스텔 1박 요금과 조식은 어떤가요?

1박 약 $70-80대로 예약했고, 1층 카페테리아 조식은 과일과 커피 외엔 부리또 등이 별로였다는 평입니다. 대신 도보 5분 거리 카페 Peaky Barista에서 커피와 샌드위치로 아침을 해결하길 추천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약 $70-80 (2022년 예약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드타운 중심가 접근성을 우선하거나 도미토리형 숙소를 꺼리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원래 예약한 한인 게스트하우스를 환불받고 여행 2주 전 급하게 이 호스텔을 예약했는데, 8일 내내 화장실이 붐빈 적이 없었고 침구가 편해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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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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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2명(각자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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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하이 nyc 호스텔 (호스텔링 인터내셔널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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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8 베드룸 도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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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7박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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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약 $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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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8 베드룸 도미토리의 최근 리뷰가 생각보다 많지 않고, 무엇보다 미드타운과 거리가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전에 잡았던 한인 게스트하우스가 문제될 사항이 많았어서, 환불기간이 지났음에도 호스트와 이야기를 나눈 끝에 전액 환불 받고 여행 2주전 급하게 예약하느라 다른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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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제로 가보니 청결은 말할 것도 없고 필요한 시설 모두 갖춰져 있었습니다! 뉴욕에서 이 가격에 이런 숙소에서 머물 수 있었다는게 정말 행복했어요..! 다음에 뉴욕에 가도 여길 이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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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호스텔의 경우에는 오히려 사람 많은 방으로 하는게 더 안전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8 베드룸 도미토리로 예약했고, 2층 침대 4개로 배치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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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침대 크기

캐리어를 펴서 정리하고 넣어둘 만큼의 자리가 충분했고, 침대도 164 기준 넉넉했습니다! 그리고 매트리스 위치가 약간씩 조정이 가능한데 밑으로 조금 내리고 머리맡에 물통을 두면 딱 들어가는 사이즈라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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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

침구,,,. 최고였습니다.... 제가 원래 낯선 곳에서 잠을 잘 못자서 비행기 기차 친척집 이런 곳에서 거의 잠을 못자는데, 침구가 정말 푹신하고 베개도 너무 높지않고 푹신하니 완벽했어요 ㅜㅠ 오래쓰면 안좋은 침구라지만 하루 2만보 넘게 걷고 들어와서 누우면 바로 잠에 들만한 침구였습니다.

담요가 약간 아쉬웠는데, 약간 얇고 기모소재같은 담요가 이불이었어요. 근데 베개나 담요 수건은 무한으로? 주셔서 담요 세개 덮고 잤어욤 묵직하니 포근했습니다.

침대 얼굴 쪽에는 가림막도 설치되어 있었는데, 생각보다 가림막 너무 좋았어요 얼굴만 가려주는데도 어느정도 프라이버시가 생기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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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호스텔에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화장실, 샤워실일텐데, 저는 사용하는 8일동안 한번도 꽉차서 기다린 적 없었어요! 화장실 진짜 너무 깨끗합니다👍 샤워실도 잠금장치 있는 문이랑 커튼 이중이어서 갈아입을 옷이랑 수건 분리해두기도 좋았어요. 드라이기도 2개씩 있어서 좋았어요 최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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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지하1층? C층으로 가시면 주방이 있는데, 요리하기 정말 좋은 곳이긴 하나 저는 일주일 정도여서 구지 요리를 해먹진 않았고 라면먹을 때나 커피포트 쓸 때 사용했어요.

직원분께서 쌓인 설거지를 해주시긴 하나,,,,, 숙박객들이 기본적으로 쓰고 설거지를 해두어야 하는데 안해두는 분들이 꽤 있었어요. 쓰레기 안치우시는 분들도...? 시설 자체는 너무 만족스럽고 밥해먹기 좋은데 그런 점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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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1호선 일반 열차 타고 103 st에서 내리면 걸어서 2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호스텔 주변은 주거단지라 미드타운처럼 시끄럽지않고 조용합니다. 그래도 식당 많고 사람 많아요. 어딜 가나 밤에는 무섭긴 하지만 그래도 11시까지는 돌아다닐 만 했어요.

역에서 내리자마자 마트있어서 저희는 숙소 들어가는 길에 항상 들러서 물이랑 과일 간식거리 사갔고, 위치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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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로 올라가면 할렘가라 무서워서 최대한 밑으로만 다녔는데, 마지막날에 올라가보니까 정말 오히려 103 st보다 더 밝고 안전한 동네같았어요 특히 컬럼비아 대학교가 주변에 있어서 젊은 학생들 아시아계 사람들 많이 보였고 H마트도 걸어갈만한 거리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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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머무시는 분들은 컬럼비아 대학 쪽 윗동네까지는 꼭 올라가보셨으면 좋겠어요. 동네 분위기도 너무 좋고, 슈퍼 손님들까지도 친절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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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 머무시는 분들은 주변 식당 잘 활용해보세요! 저희는 태국 음식점, 한식당 이용했는데 맛있었어요. 특히 한식당에서 파는 짬뽕이 너무 맛있었어요 ㅜㅜㅠ한국에서도 못 먹을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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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걸어서 5분 거리 정도에 Peaky Barista 라고 카페 하나 있었는데, 카페테리아보다 여기서 커피 한잔에 샌드위치로 아침먹으니까 너무 맛있고 가격 양도 적당했어요! 꼭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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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다들 문의하면 엄청 친절하게 받아주셔요! 근데 직원보다는 알바생이나 근처 학생들 같은 느낌입니다. 1층 카페테리아는 ,,,, 과일박스나 커피말곤 그다지 먹을 만한게 없었어요. 특히 부리또는 정말 별로얐습니다 ㅜㅠ시나몬롤은 그래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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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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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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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ky barista

Peaky barista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2-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090 · 댓글 10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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