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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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 ⭐인원(성인 2명) → 성인1명
💒 ⭐숙소명(하얏트) → 알로 미드타운(Arlo midtown)
💒 ⭐객실명(2베드) → 1 킹베드, 시티뷰
💒 ⭐숙박일(2박3일) → 2박3일
💒 ⭐1박요금($120) → 약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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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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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예약할때까지만 해도 알로 미드타운(Arlo midtown) 후기가 많이 없었어서 도움이 되고자 후기 남깁니다~
✅ 총평 : 가격대비 나쁘지 않았다
- 2주동안 뉴욕 있으면서 마지막 3일은 호텔에서 좋은 뷰를 보며 지내고 싶어서 예약했습니다. 후기가 많이 없어서 고민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 장점
- 타임스퀘어같은 맨해튼의 주요 관광 스팟들이 가깝습니다. 사실 가깝다고 해도 역까지 걷긴해야하지만요ㅎㅎ..
- 알로 노매드처럼 뷰로 유명한 곳들도 후보에 있었지만, 너무 비싸서 포기했구요ㅎㅎ. 알로 미드타운 시티뷰는 적당히 뉴욕스러운 뷰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이라 좋았고, 어짜피 창문 블라인드 내리고 있게 되더라고요 살짝 추워서^^..
제가 호텔에 있을 때 눈으로만 많이 담고 최선을 다해 사진을 찍지는 않았는데, 예약할 때 나오는 사진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저는 체크인날 열나고 너무 아팠어서 7시라는 늦은 시각에 들어간지라 비교적 낮은 19층을 배정받았기도 했습니당 ㅜ 근데 아침에 눈뜨고 저녁에 돌아와서 창문 봤을 때, ‘아 나 뉴욕이네 크..😌’ 정도의 만족감은 들었어요.
- 호텔 루프탑(26층)에서도 좋은 뷰를 감상할 수 있어요. 제가 갔을 때는 추워서 바는 닫았었지만 올라가서 볼 수는 있었어요.
- 창문쪽에 긴 소파베드+작은 테이블 있어서 앉아서 to go해온 음식도 먹고, 블루투스 스피커(침대옆에 있어요)로 음악 들으면서 야경 감상하고 좋았네요
- 청결도 좋았고, 전기포트(kettle) 갖다달라하면 줬어요!
✅단점
- 저는 일단 체크인 경험이 좋지는 않았어요. 이후에 만난 직원들은 다 friendly했는데, 처음에 정말 성의없는 직원을 만나서 의아했네요. 제가 영어를 못하는 것도 아니었고, 체크인시 이슈도 없었는데 말이죠ㅠ ‘한국 4성급 호텔에서 그렇게하면 짤릴거가튼디..?ㅎㅎ’ 하는 생각을 했던.. 너무 불친절했어서 더 높은 층 있는데 19층 준 것도 고의적인가 생각들 정도ㅋㅋㅋㅋㅠ
근데 그 이후에 만났던 스태프들은 다 너무 친절하고 좋았어요!
- 제가 안그래도 감기걸렸는데 히터에서 찬바람이 자꾸 나와서^^.. 전화해서 ‘여기 찬바람 나온다 확인 좀 해달라’했는데 갑자기 나가야할일이 생겨서, 한 20분 지나도 안오길래 다시 전화하여 ‘내가 지금 바로 나가야해서 이따가 돌아와서 다시 전화하겠다’ 했는데, 얘기가 전달이 제대로 안된건지 뭔지.. 방에 돌아오니까 AC 컨트롤러에 메모지가 붙어있더라구요.
‘절대 off 버튼 누르지말고, 위아래 버튼으로 조절하시오‘
약간 제가 없을 때 방에 들어왔다는 것이 좀.. 별로였고(AC에서 나오는 바람을 확인하려면 무조건 침대 밟고 올라가야하는 높이여서 좀 찝찝했달까ㅎ) 그날은 따뜻한 바람이 나오긴했는데 다음날은 또 찬바람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체크아웃하는 날 새벽이었고 아침 비행기라 그냥 뒀습니다.
제 방에 들어왔던건 커뮤니케이션 미스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찬바람 나오는건 아직도 왜인지 모르겠네요ㅠㅠ
- 이건 구글 리뷰에도 많이 등장하는 이야기인데, Urban fee가 차지되더라구요.(하루당 22달러 + tax) 당연히 호텔 예약할 때는 못봤던 내용이구요.(구글 리뷰보니까 작은 글씨로 어딘가에 써져있대요)
체크인 할 때 직원이 언급했던거같은데 그땐 제가 넘 아팠어서 ‘일단 방이나 내놔’ 모드라.. 뭐 따지고 어쩌고 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지금 보면 어이가 없긴합니다. 와이파이, gym, 생수 캔, city bike 바우처에 대한 금액이라는데.. 음.. 뭐 어쩌겠어요 🤷🏻ㅋㅋㅋㅋ 다들 뽕 뽑고 오시길 바랍니다..
- 저는 혼자서 간거라 괜찮았는데, 2명이서 가면 100% 좁을 것 같아요. 저 혼자 간거여도 28인치 캐리어를 눕힐 곳이 없어서 좀 애먹었어요. 그냥 문이랑 화장실 앞에 공간에 놨음 (생각해보니 제 캐리어는 양쪽으로 열리는게 아니어서 가능했던거같네요)
혼자서는 킹사이즈 베드 널널하게 쓰고 룰루랄라 있었는데 두분이서 2-3일 이상 지내기는 좀 비좁다고 느낄 것 같아요.
✅ 어매니티
- 있었던거 : 우산 1개, 작은 냉장고, 생수 캔 2개, 헤어드라이기, 스팀다리미, 샴푸 바디워시 린스, 손 물비누, 바디로션, 치약칫솔(프론트에 달라고하셔야 줍니다), 수건, 블루투스 스피커, 티비, 전기포트 달라고 하면 줍니다
- 없어서 당황한거 : 슬리퍼, 양치컵 말고 객실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컵이나 작은 스푼같은거 (달라고 하면 줄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한국 호텔가면 무조건 있었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마트에서 사온 초바니 못먹을뻔..ㅎㅎ)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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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에 너무 좋았던 마트가 있어요!
Brooklyn Fare
https://maps.app.goo.gl/az3zZUhAB3ds64cX9?g_st=ic
규모도 꽤 크고, 다양한 상품들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마지막 계산대 가기전에 물 코너 있으니 거기서 물 구매하시면 됩니다.
뉴요커 친구가 추천해준 곳인데 인테리어며 분위기, 음식 다 너무 좋았어요. Resy로 예약하고 가셔야합니다. 가격대는 좀 빡세긴한데 worth it! (2명이서 갔는데 인당 80, 근데 이건 저희가 비싼 모로칸 치킨 시켜서 그럼ㅎ)
저는 디너로 갔구(디너 런치 메뉴 조금씩 다른듯)
3 dips with bread(whipped ricotta, chickpea, green tahini), our manti, moroccan fried chicken, non alcohol cocktail 2개 이렇게 시켰구 모로칸 치킨 빼곤 다 별 5개 줍니다. 특히 딥이 와… green tahini 너무 맛있었어요. 저는 원래 hummus류 환장하는 사람이라 그런걸수도 있는데.. 중동음식 좋아하시면 무조건 좋아하실듯. Green tahini에 고수 들어가는데 솔직히 미국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려면 고수 시도해보는게 필요한거같아요ㅎㅎ 열린마음으로 한번 드셔보세요!
치킨은 한국에서^^.. 그리고 모로칸 치킨 리터럴리 한 바가지가 나와요.. 너무 많으니까.. 다른 메뉴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직원들도 엄청 친절하구 좋아요! 대신 팁이 후불결제 되는 방식이라 환불되는거 기다리기 귀찮은 분들은 팁 현금으로 내는 것도 방법일듯해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알로 미드타운 조식
- 조식 포함된 예약이라 그냥 하루 먹었는데.. 뷔페식은 아니구 서버 기다려서 주문받고 마지막에 팁도 줘야합니다. 돈 아끼고 싶은 분들은 팁 한 15% 주고 먹을만 한거같아요! 근데 뉴욕에서 전 먹어야할게 너무 많았어서 그 뒤론 걍 안먹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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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8점
(적극 추천할정도는 아니지만 혼자서 만족감있게 머물기에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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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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