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알로 미드타운 시티뷰 숙소 후기 (Arlo midtown, city view)

핵심요약

뉴욕 알로 미드타운(Arlo midtown) 시티뷰 객실 후기로, 가격대비 만족스러워 총점 7.8점(10점 만점)을 줬습니다.

  • 1박 약 $120(약 30만원), 2박3일, 성인 1명 투숙
  • 총점 7.8/10 (시설4·위치4·서비스4)
  • Urban fee 1박당 $22+tax 별도 부과(예약 시 미고지)
  • 2인 이용 시 좁음 — 28인치 캐리어 놓을 공간도 부족
  • 루프탑(26층) 전망 가능, 조식은 뷔페 아닌 주문식(팁 별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알로 미드타운(Arlo midtown) 시티뷰 숙소 후기는 어떤가요?

가격대비 나쁘지 않아 총점 7.8점(10점 만점)을 줬고 시티뷰·루프탑 전망과 청결도는 만족스러웠습니다. 1박 약 $120(약 30만원)에 2박3일 묵었으며, 체크인 응대와 히터에서 찬바람 나오는 점은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2.알로 미드타운 Urban fee는 얼마인가요?

예약 시 안내되지 않은 Urban fee가 하루 $22+tax로 부과됩니다. 와이파이·짐·생수 캔·시티바이크 바우처 명목이며, 체크인 때 직원이 언급했지만 글쓴이는 당시 인지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3.알로 미드타운 근처에 갈만한 식당·마트가 있나요?

마트는 Brooklyn Fare, 레스토랑은 Zou Zou's를 추천합니다. Zou Zou's는 Resy 예약이 필수이며 디너 기준 인당 약 $80(비싼 모로칸 치킨 포함), 그린 타히니 딥이 특히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약 $120(2022년 예약 기준) · Urban fee 1박 $22+tax · Zou Zou's 디너 인당 약 $8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2인 이상이 여유롭게 지내려는 일정이나 넓은 객실을 원하는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체크인 당일 아파서 늦은 저녁 7시에 체크인해 19층을 배정받았고, 히터에서 찬바람이 나와 프런트에 요청했으나 외출 중 직원이 방에 들어와 메모만 남기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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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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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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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알로 미드타운(Arlo mid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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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 킹베드, 시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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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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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약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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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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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예약할때까지만 해도 알로 미드타운(Arlo midtown) 후기가 많이 없었어서 도움이 되고자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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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 가격대비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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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동안 뉴욕 있으면서 마지막 3일은 호텔에서 좋은 뷰를 보며 지내고 싶어서 예약했습니다. 후기가 많이 없어서 고민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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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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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스퀘어같은 맨해튼의 주요 관광 스팟들이 가깝습니다. 사실 가깝다고 해도 역까지 걷긴해야하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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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로 노매드처럼 뷰로 유명한 곳들도 후보에 있었지만, 너무 비싸서 포기했구요ㅎㅎ. 알로 미드타운 시티뷰는 적당히 뉴욕스러운 뷰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이라 좋았고, 어짜피 창문 블라인드 내리고 있게 되더라고요 살짝 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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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호텔에 있을 때 눈으로만 많이 담고 최선을 다해 사진을 찍지는 않았는데, 예약할 때 나오는 사진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저는 체크인날 열나고 너무 아팠어서 7시라는 늦은 시각에 들어간지라 비교적 낮은 19층을 배정받았기도 했습니당 ㅜ 근데 아침에 눈뜨고 저녁에 돌아와서 창문 봤을 때, ‘아 나 뉴욕이네 크..😌’ 정도의 만족감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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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루프탑(26층)에서도 좋은 뷰를 감상할 수 있어요. 제가 갔을 때는 추워서 바는 닫았었지만 올라가서 볼 수는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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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쪽에 긴 소파베드+작은 테이블 있어서 앉아서 to go해온 음식도 먹고, 블루투스 스피커(침대옆에 있어요)로 음악 들으면서 야경 감상하고 좋았네요

- 청결도 좋았고, 전기포트(kettle) 갖다달라하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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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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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일단 체크인 경험이 좋지는 않았어요. 이후에 만난 직원들은 다 friendly했는데, 처음에 정말 성의없는 직원을 만나서 의아했네요. 제가 영어를 못하는 것도 아니었고, 체크인시 이슈도 없었는데 말이죠ㅠ ‘한국 4성급 호텔에서 그렇게하면 짤릴거가튼디..?ㅎㅎ’ 하는 생각을 했던.. 너무 불친절했어서 더 높은 층 있는데 19층 준 것도 고의적인가 생각들 정도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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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이후에 만났던 스태프들은 다 너무 친절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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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안그래도 감기걸렸는데 히터에서 찬바람이 자꾸 나와서^^.. 전화해서 ‘여기 찬바람 나온다 확인 좀 해달라’했는데 갑자기 나가야할일이 생겨서, 한 20분 지나도 안오길래 다시 전화하여 ‘내가 지금 바로 나가야해서 이따가 돌아와서 다시 전화하겠다’ 했는데, 얘기가 전달이 제대로 안된건지 뭔지.. 방에 돌아오니까 AC 컨트롤러에 메모지가 붙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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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off 버튼 누르지말고, 위아래 버튼으로 조절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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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제가 없을 때 방에 들어왔다는 것이 좀.. 별로였고(AC에서 나오는 바람을 확인하려면 무조건 침대 밟고 올라가야하는 높이여서 좀 찝찝했달까ㅎ) 그날은 따뜻한 바람이 나오긴했는데 다음날은 또 찬바람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체크아웃하는 날 새벽이었고 아침 비행기라 그냥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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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에 들어왔던건 커뮤니케이션 미스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찬바람 나오는건 아직도 왜인지 모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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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구글 리뷰에도 많이 등장하는 이야기인데, Urban fee가 차지되더라구요.(하루당 22달러 + tax) 당연히 호텔 예약할 때는 못봤던 내용이구요.(구글 리뷰보니까 작은 글씨로 어딘가에 써져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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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할 때 직원이 언급했던거같은데 그땐 제가 넘 아팠어서 ‘일단 방이나 내놔’ 모드라.. 뭐 따지고 어쩌고 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지금 보면 어이가 없긴합니다. 와이파이, gym, 생수 캔, city bike 바우처에 대한 금액이라는데.. 음.. 뭐 어쩌겠어요 🤷🏻ㅋㅋㅋㅋ 다들 뽕 뽑고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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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혼자서 간거라 괜찮았는데, 2명이서 가면 100% 좁을 것 같아요. 저 혼자 간거여도 28인치 캐리어를 눕힐 곳이 없어서 좀 애먹었어요. 그냥 문이랑 화장실 앞에 공간에 놨음 (생각해보니 제 캐리어는 양쪽으로 열리는게 아니어서 가능했던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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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킹사이즈 베드 널널하게 쓰고 룰루랄라 있었는데 두분이서 2-3일 이상 지내기는 좀 비좁다고 느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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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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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었던거 : 우산 1개, 작은 냉장고, 생수 캔 2개, 헤어드라이기, 스팀다리미, 샴푸 바디워시 린스, 손 물비누, 바디로션, 치약칫솔(프론트에 달라고하셔야 줍니다), 수건, 블루투스 스피커, 티비, 전기포트 달라고 하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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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어서 당황한거 : 슬리퍼, 양치컵 말고 객실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컵이나 작은 스푼같은거 (달라고 하면 줄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한국 호텔가면 무조건 있었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마트에서 사온 초바니 못먹을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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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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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에 너무 좋았던 마트가 있어요!

Brooklyn Fare

https://maps.app.goo.gl/az3zZUhAB3ds64cX9?g_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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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도 꽤 크고, 다양한 상품들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마지막 계산대 가기전에 물 코너 있으니 거기서 물 구매하시면 됩니다.

마트에서 겟한 최고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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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좋았던 식당!

Zou Zou’s

https://maps.app.goo.gl/NLpWanjT3LS3zrY67?g_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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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 친구가 추천해준 곳인데 인테리어며 분위기, 음식 다 너무 좋았어요. Resy로 예약하고 가셔야합니다. 가격대는 좀 빡세긴한데 worth it! (2명이서 갔는데 인당 80, 근데 이건 저희가 비싼 모로칸 치킨 시켜서 그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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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너로 갔구(디너 런치 메뉴 조금씩 다른듯)

3 dips with bread(whipped ricotta, chickpea, green tahini), our manti, moroccan fried chicken, non alcohol cocktail 2개 이렇게 시켰구 모로칸 치킨 빼곤 다 별 5개 줍니다. 특히 딥이 와… green tahini 너무 맛있었어요. 저는 원래 hummus류 환장하는 사람이라 그런걸수도 있는데.. 중동음식 좋아하시면 무조건 좋아하실듯. Green tahini에 고수 들어가는데 솔직히 미국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려면 고수 시도해보는게 필요한거같아요ㅎㅎ 열린마음으로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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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한국에서^^.. 그리고 모로칸 치킨 리터럴리 한 바가지가 나와요.. 너무 많으니까.. 다른 메뉴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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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도 엄청 친절하구 좋아요! 대신 팁이 후불결제 되는 방식이라 환불되는거 기다리기 귀찮은 분들은 팁 현금으로 내는 것도 방법일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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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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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로 미드타운 조식

- 조식 포함된 예약이라 그냥 하루 먹었는데.. 뷔페식은 아니구 서버 기다려서 주문받고 마지막에 팁도 줘야합니다. 돈 아끼고 싶은 분들은 팁 한 15% 주고 먹을만 한거같아요! 근데 뉴욕에서 전 먹어야할게 너무 많았어서 그 뒤론 걍 안먹었어요ㅎ

따뜻한 음료 뭐있냐하니 차 있다해서 시킴

Bacon, egg & ch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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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8점

(적극 추천할정도는 아니지만 혼자서 만족감있게 머물기에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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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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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키를 맨 아래 중간 네모부분에 탭하면 내 객실까지 가는 엘베를 지정해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1-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07 · 댓글 4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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