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Deluxe inn & suites (디럭스 인 앤 스위트 - 롱 아일랜드, 퀸즈)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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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 퀸즈 롱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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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성인 2명)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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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하얏트) → Deluxe inn & suites (디럭스 인 앤 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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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2베드) → 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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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2박3일) → 8박9일,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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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120) → 1박 - 약 100달러 / 8박 9일 - 978.59달러 / 2박3일 - 한화 479.34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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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오픈한지 얼마 안된 호텔이라 많이 깔끔해요 로비에 따로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의자도 넉넉히 있고 넓어요

입구쪽에는 미니 자판기 하나 있어요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작은 물, 스낵 등 있어요

방 안에 냉장고 에어컨 전자레인지 있고 수건도 손수건 페이스수건 바디수건 풋수건 다 따로 있어요 칫솔 치약은 없어 챙겨가셔야 하고 샴푸 바디로션 린스는 있는데 바디워시, 샤워볼은 없엇던 걸로 기억 해요 (샤워용품은 샤워볼까지 다 챙겨가서 따로 사용은 안했어요) 비누는 있는거 사용 했는데 향이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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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지하철 역은 F레일 21st-queensbridge Sta역이 제일 가까워요 맨해튼으로는 브라이언트파크으로 많이 갔는데 한 20분? 안팍이였던거 같아요 4~5정거장 이였어요 간혹 지하철을 기다려야하는 날도 있었지만 기다림 포함 평균 30분 내였어요

호텔에서 1분 내외에 세탁소랑 델리가 있고 버스정류장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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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없고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없지만 직원분이 엄청 친절해요 특히 지배인같은 나이 조금 있으신 남자분 있는데 영어를 잘 못해서 계속 못알아듣는 부분이 있어서 정말 미안하다고 하니 괜찮다고 하면서 친절하게 차근차근 다시 설명해주셔서 큰 문제는 없었어요

청소 부분도 요청하면 바로바로 해주고 요청 해주지 않아도 청소하시는 분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마주치면 청소 원하냐고 물어봐주셔요 밤 늦게 나간적은 없지만 주변 치안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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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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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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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체크인 했을때의 호텔방 야경 이에요 시끄러울 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조용했고 편한 잠자리가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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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침때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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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옆에 보조등?으로 두개 있는데 천장에 등은 없어서 밤에는 약간 어두운 감은 있고 거울도 크게 있어서 좋았어요

전자레인지는 처음에 무슨 호텔방에 전자레인지? 했는데 없으면 큰일날뻔 ㅋㅋㅋ 아침으로 타겟&cvs 나 홀푸드마켓, 동네 델리에서 산 냉동식품이나 컵라면 등을 데워먹는데 유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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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티비 방송은 몇가지 없고 보면 다 옛날? 프로그램들인지 뉴스 빼고는 화질이 별로 였는데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을 로그인 해서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서랍도 세개 있는데 옷을 많이 안가져가서 그런지 넉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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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나오는 길에 찍은건데 저기 끝에 모퉁이 쪽에 세탁소 있고 세탁소 끼고 돌면 델리 하나 나와요 거기서 항상 물을 샀어요 말통으로 된 물도 사보고 작은 물도 사봤는데 1리터 물이 적당했어요 나가면 음료 사먹고 하니 딱히 물이 필요 없었고 나가기 전이나 들어온 후에 마시기만 하니 작은 물은 약간 부족한 감이 있었고 말통은 너무 커서 따르기도 무겁고 뜯고 며칠 지나니 약간 퀘퀘한 맛이 나서 하루에 1리터 물 한개씩 사서 들어갔어요

근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6시 전후로 물가격이 달랐어요 직원이 달라서 그런가 부르는게 값인가..? 낮에는 2.5달러 인데 저녁에는 3달러...? 그리고 카드하면 부가세도 붙더라구요! 여기 델리에서는 크게 살게 많지는 않으나 물이나 컵라면, 음료 등을 주로 샀는데 거의 현금 결제 하다 여행 마지막 쯔음에 현금이 떨어져서 카드 결제 했는데 부가세가 붙더라구요 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데서 현금 아끼는 거였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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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 세탁소인데 요일 상관없이 지나갈때, 들릴때 마다 사람 항상 세네명은 있었고 뽀송뽀송한 냄새가 엄청 나요

저희는 제일 작은 세탁기를 사용했고 한번 사용에 2.25달러에요 건조기는 0.25달러당 7분이구요 저는 세탁기 제일 작은거에 건조기 21분정도 사용 가능해서 3달러만 들고 가서 빨래를 했어요 여름이여서 가볍고 얇은 제질의 옷들이라 뽀송하게 잘 건조까지 했고 안쪽에 자판기로 일회용 세제 섬유유연제등 팔기도 하고 반대쪽에는 동전교환기계 두개랑 통에든 세제 섬유유연제 파는 곳도 있어요 근데 저는 처음에 저거 사서 얼마나 쓰겠어 하면서 근처에 있는 99센트 마켓 가서 캡슐세제를 사서 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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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모퉁이에서 호텔가는 쪽으로 봤을 때 왼편으로 가면 99센트 마켓이 나와요 생각보다 안에 물건이 많았고 여기서 캡슐 세제를 샀는데 나중에는 코로나로 인해 접시랑 알코올을 사러 가기도 했어요 붙어있는 가격에 텍스가 따로 붙으니 잘 확인해보셔야 해요 이 캡슐세제는 여행 하는 동안 잘 사용 했고 한개만으로도 빨래가 충분 했어요 남은거는 가져와서 빨래 양이 많을때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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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코로나로 인해 다른 호텔을 갔다 다시 왔을때 방 야경 사진이에요 코로나 확진을 받고 나서 예정된 일정 보다 더 머물게 되어 지배인처럼 보이는 직원분에서 더 머무르고 싶다고 요청을 하였고 그분이 더 머무를 수 있게 해주겠다 결제는 원래 체크아웃하는 날짜에 내려와서 결제 해달라 해서 원래 체크아웃해야하는 날짜에 로비가서 보니 다른 여자직원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언제까지 더 머무를 꺼다 결제 해달라 하니 방이 없다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언어의장벽.... 파파고 번역기를 써서 다른 남자 직원분이 더 머무를 수 있게 해준다 했고 오늘 결제 하면 된다 했다 했더니 알아보시더니 지금 사용 하는 방은 방이 없고 더 큰방은 가능 하다 했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 급하게 다른 호텔을 잡고 또 일정이 미뤄지는 바람에 2박 정도 이 호텔로 다시 오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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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갔던 호텔을 말하자면.....

여기 디럭스 인 앤 스위트 호텔이 훨 나았어요

시설도 그렇고 치안면에서도 그렇고.. 급하게 잡은 호텔이니 만큼 일단 가깝고 비용면에서 크게 비싸지 않은 곳으로 골라서 갔는데

로비에 대기의자도 없고 엘리베이터에서 대마 냄새도 났고 또 중간에 같은 층 끝라인에 문제가 있는지 경찰분들도 오셔서 문열으라고 소리치기도 했어요 그리고 직원도 조금 불친절 했고, 방 청소도 요청하지 않으면 해주지 않았으며 청소 자체도 그닥 깨끗하지도 않았어요 수건에 실이나 머리카락? 짧은 털도 붙어있었고.... 비위생적이여서 혹시 몰라 챙겨간 수건을 사용 했어요 중간 호텔에서 8박 정도 지냈는데 지내는 내내 디럭스 인 앤 스위트 호텔과 많이 비교 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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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예약할 당시 구글맵에서도 일년전쯤? 로드뷰가 있고 공사중인지 건물 층을 올라가 있지만 로비쪽이 막혀서 안보였고 골목이 되게 삭막해 보여서 잘 못 고른거 아닌가 싼 호텔 찾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거 아닌가 후기도 별로 없는데 어떡하지.. 했는데 생각 했던거 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모퉁이에 있는 델리에서 홈리스를 마주쳤는데 딱봐도 동양인에 여행객인걸 알았는지 와서 돈달라고 구걸하는거 무시하고 했는데 델리 직원분이 그러지 말라고 소리쳐서 쫓아내주셨고 따라 오건지 모르겠지만 이후에 호텔 안으로 들어와있는걸 보고 무서웠는데 지배인같은 남자 직원분이 쫓아내주셨어요 잠시 자리 비운 사이에 들어와서 여행객들에게 돈달라고 구걸 했던 모양이에요 그 외에는 홈리스가 조금 있긴 했지만 생각 보다 크게 위험했던 적은 없었고 주변 현지인 분들이 다 알아서 처리? 해주시고 한번은 어떤 아주머니가 내가 대신 사과한다며 정말 미안하다고 말씀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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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기회가 되어 또 뉴욕에 가게 된다면 여기에 머물고 싶어요

맨해튼에서 머물러보지는 않아 맨해튼이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맨해튼보다는 정이 있는 동네 같고 여행하러 맨해튼으로만 다녀서 퀸즈 쪽은 둘러볼 시간을 따로 계획하지 않았는데 숙소로 인해 퀸즈쪽도 구경하고 좋았어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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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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