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간 뉴욕 여행에서
타임스퀘어 근처로만 3군데 숙소를 잡자고 하고
그 중 2번째 숙소로 오늘 이사왔어요.
예약할 때
'주방이 있네?'
이러구 예약했는데 진짜 요리가 가능한 콘도형 아파트네요. 그래도 호텔처럼 하루에 한번씩 방청소도 해줍니다
대만족=3=3=3:)
조리 기구 다 있음
토스터기, 전자레인지, 오븐에다
퐁퐁 수세미도 있음.ㅎㅎㅎ
지난 숙소도 타임스퀘어 1분거리라 좋았는데,
이번 숙소도 2~3분 거리입니다
햄버거 조식 물릴만 할 때 아침은 김치에 흰 쌀밥 먹고 나갈수 있겠다 싶었는데 막상
오늘 저녁 시장봐서 해보니
김치도 미국 김치,
인스턴트 밥도 바람에 날리네요..
32st 한인 마트가서 햅반 사와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