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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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 뉴욕
💒 인원* (성인 2명) → 2명
💒 숙소명* (하얏트) → 손더 앳 원플랫
💒 객실명* (2베드) → 1베드
💒 숙박일* (2박3일) → 7박
💒 1박요금* ($120) → 1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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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der 이용 후기 요청이 조금 있어서,
아직 여행은 안끝났지만 4일 차에 후기를 올려봅니다〰️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주세용
💒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점 : 엄청 깨끗해요. 입실할 때 뉴욕에 비왔는데 그래서 그럼지 히터가 빵빵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창문까지 열었네욬ㅋㅋ. 전 스튜디오 원데드로 침대 바로 옆이 주방이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휴지나 키친타월도 새것이었도, 어메니티도 괜찮았습니다. 주방엔 조리기구도 다 있고 커피, 티, 올리브오일, 후추 등등 간단히 식사 할 수 있는 재료도 있었습니다
-> 단점 : 복도에서 대마초 냄새가 나는거 같습니다.. 제가 뉴욕 직전에 토론토에서 넘어왔는데 길가다가 맡은 담배는 아닌 대마냄새 같은 그런 냄새가 복도에서 납니다.
대마초 냄새는 숙소 이용 이틀 후 부터 안났습니다!
아마 몇방객실에 대마하시는 분이 묶었던거같아욥
또한 원베드라 여분 이불 요청했는데, 오늘은 관리자가 자리를 비워 내일 가져다 준다고 했습니다.. 방에서 못자고 한 30분 기다린거같네용
근데 손더 측에서 미안하다고 바우처$20 제공해줬습니다.
다음 날 문앞에 두고 갔는데 이불커버는 제가 직접 씌워주었습미다.
->청결도 : 건물도 깨끗하고, 방도 너무 깨끗합니다. 뉴욕은 쥐랑 바퀴벌레 많다고 들었는데 그런거 1도 없고 쾌적합니다.
다만 청소는 묶고 있을 때 호텔처럼 안해주지만, $80 정도 내면 청소해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TV,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 저는 세탁기 건조기 없는 방을 택했습니다. 속옷과 양말은 손으로 빨아서 히터 위에 올려두니 2시간이면 마르더라구용. 손더 측에 세탁이 이용가능하냐고 물으니 따로 세탁시설은 없고 세탁업체(?)를 소개시켜줬습니다
냉장고도 상태 좋았습니다. 안에 깨끗하고 냉장실, 냉동실 둘다 사용하기 좋았어용
📌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가는방법 : 저희는 공항에서 한인택시 이용해서 입실했습니다.
-> 주변 : 나가자마자 바로 세븐일레븐(24시)과 서브웨이 있었습니다.
-> 지하철역 : 저희는 메트로카드 7일 무제한 샀습니다.
Fulton st 있고, 도보 4분입니다.
풀턴 역에서 지하청 타면 타임스퀘어까지 2-30분 걸려용. 지하철이 빨라서 그런지 몰라도 지하철 이동시간보다 역까지 걸어가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ㅋㅋㅋ
-> 주변 랜드마크 :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월스트리트, 돌진하는 황소, 911메모리얼 등등 위에 나열한 곳들은 다 도보로 이용가능했습니다. 지하철 타러가는길에 원월드 보입니다ㅎㅎ
🙏🏼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 :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친절도 : 상주하는 직원이 매일 다른거 같지만 다들 친절하고 요청하면 되도록 빨리 처리해줍니다.
→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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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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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처음엔 너무 좁아서 걱정했는데
관광하느라 숙소에는 잘 안들어와서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 거실 : 퀸사이즈 침대라 2명 자는거 완전 가능이요.
-> 주방 : 저희는 아침 식사는 숙소에서 간단히 해 먹었는데,
오일, 소금, 후추가 아예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커피내리는 기계도 있어서 아침에 한 잔씩 내려마셨구요. 각종티도 많아서 얼그레이 우려먹었네용. 전자레인지와 가스렌지도 있어서 라면도 끓여먹고 남은 음식 싸와서 데워먹는거 까지 가능합니다.
-> 화장실 : 제일 우려했던 부분인데 너무 좋아요.
변기랑 세면대 둘다 깔끔했습니다. 샴푸 2, 컨디셔너 2, 바디로션 2, 비누 2 처음에 있었고 부족하면 알아서 가져가는 방식이었어요. 전 이거 너무 만족이었어요. 호텔은 따로 휴지, 비누, 샴푸 더줘,, 이렇게 요청하는데 여긴 그냥 그 장소가서 알아서 가져오는거라 눈치도 안보였고, 24/7 자유롭게 이용가능합니다.
욕조는 조금 작았지만 반신욕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해외숙소 머물면 욕조에서 샤워 후 욕조 밖 세면대 바닥 부분이 카펫이면 정면 너무 신경 쓰였거든요.. 욕조 안에 커튼 넣어서 조심히 샤워했는데, 여기는 바닥이 타일이라 그런 걱정 1 도 없었습니다ㅎㅎ. 바닥에 물기 있음 닦아주고 문 열어두면 알아서 말랐고, 욕조 안 커튼 양쪽 밑부분에 자석 달려있어서 욕조에 착 달라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커튼 붕 뜨지도 않고 정말 편하게 씻었어용.
-> 장롱 : 장롱은 총 2개 있었습니다. 현관들어가자마자 1개, 조금 더 들어와서 1개 있었고, 옷걸이는 10개씩 총 20개 들어있었어요. 싸구려 옷걸이 아니고 집게까지 달린거라 만족했습니다.
다만 현관-> 장롱 1-> 장롱 2-> 화장실 -> 주방 이렇게 들어가는 구조라
숙소 들어와서 짐 풀고 옷 걸러 다시 현관쪽으로 이동해야하는 동선 이었어요.! 이런게 미국식인가 싶었는데 적응 되니 괜찮았어욯ㅎ
*추가사항*
📍코비드 테스트 : 제가 한국 입국할 때는 pcr검사 음성확인서 있어야해서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근처 코비드 천막 찾아갔습니다! 무료인거 확인하고 이름, 여권번호, 생년월일, 이메일 정도 입력했고, 결과는 25시간 후에 나왔습니다!(신속항원X)
📍프린트 : 음성확인서 이메일로 결과받아서 손더 건물 2층 라운지에서 출력했습니다! 무료였고, 와이파이로 프린터 연결 후 핸드폰에서 출력 바로했습니다(아이폰). 덕분에 음성확인서 출력물로 잘 입국했습니다.
다른 지점은 라운지가 어느층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손더 어플 이용하면 라운지, 루프탑 위치 나와있어욥
📍방음&소음 : 댓글에 방음이 별로라는 분이 계셔서 제가 묶었을 때 기준으로 방음과 소음 알려드릴게용.
낮에는 관광다니느라 낮에 소음은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근데 손더 건물 옆에 공사중인 건물 있어서 창문 열어두면 공사소음이 들릴거같아요. 제가 6-7시 이후에 손더 돌아와서 휴식 취했을 땐 공사소음 못들었습니다.
저녁엔 공사소음은 없었지만, 사이렌소리는 아주 잘 들렸네욯ㅎ 그건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간혹 차에 볼륨 빵빵틀고 다니는 미국인들 무리 지나가면 좀 시끄러웠는데 그것고 연속적인게 아니라 그냥 지나가는 소음이라 참을 만 했습니다.
옆방 방음은 못들어 봤습니다! 제가 묶었던 호실이 엘레베이터 옆이었고, 아마 양 옆쪽으로 방이 없어서 그런거 같았습니다!!!
📍화장실 수압 : 제가 묶었던 호실은 수압 좋았습니다! 변기는 버튼 누르면 어마무시한 소리 내면서 잘 내려갔습니다..
세면대도 수압은 좋았은데 거울이랑 수도꼭지가 너무 가까워서 세수랑 양치는 그냥 욕조에서 했습니다!
욕조 수압도 괜찮았어요. 전 7일중에 4일은 반신욕할 정도로 수압 좋았습니다. 아마 방마다 다른거같아요,,,
전 6층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