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나무 맨해튼 한인민박 후기 :)

핵심요약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인근 한인민박 '뉴욕나무'는 1박 $100 가격에 위치·전망·청결도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후기입니다.

  • 1박 요금 $100, 남성 쉐어룸 3인실 기준
  • 8번 애비뉴·49번 스트리트 인근, 50st/49st역 도보 3분
  • 타임스퀘어·센트럴파크·모마까지 도보 15분 이내
  • 수건 5장 $10, 세탁 $10로 별도 지불
  • 시설 4점·위치 5점·서비스 5점, 총점 9.8/10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나무 맨해튼 한인민박 위치는 어디인가요?

8번 애비뉴와 49번 스트리트 인근에 있으며 지하철 50st/49st역까지 도보 3분입니다. 타임스퀘어 42st역은 도보 10분, Port Authority 버스터미널은 도보 12분 거리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고 적혀 있습니다.

2.뉴욕나무 한인민박 1박 요금은 얼마인가요?

남성 쉐어룸(3인실) 기준 1박 $100이며 8박을 묵었습니다. 수건은 별도이며 5장에 $10, 세탁도 1회 $10을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3.뉴욕나무 민박 시설과 청결 상태는 어떤가요?

맨해튼 30층 이상 고층에 위치해 방에서 허드슨강 뷰, 화장실에서 라디오시티 뷰가 보입니다. 침구는 깨끗했고 화장실 청소는 매일이 아닌 2~3일에 한 번 정도였다고 합니다. 조식은 제공되지 않고 주방·냉장고를 공용으로 사용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100 요금 · 수건 5장 $10, 세탁 $10 추가 비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식 제공이나 독립된 화장실을 원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100에 구한 방치고 기대 이상으로 쾌적했고, 고층 전망 덕분에 아침마다 기분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같은 숙소 투숙객들과 동행하거나 방에서 맥주를 마시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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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 뉴욕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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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성인 2명) → 성인 남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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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하얏트) → 뉴욕나무 맨해튼 한인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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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2베드) → 남성 쉐어룸 (3베드) & 2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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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2박3일) → 8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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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120)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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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단 타임스퀘어 근처 방을 100불에 구한거니까 위치 말고는 별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쾌적하고 좋은 방이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고급 아파트 한 채에 각 방을 쓰고 화장실과 거실, 주방을 쉐어하는 형태로 되어있어요. 방 안에 침대와 사이드테이블이 인당 1개씩 배정되고, 공용으로 쓰는 소파와 작은 책상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망 미쳤습니다. 맨해튼 30층 이상 고층에서 방에서는 허드슨 강 뷰, 화장실 쪽에서는 라디오시티 쪽 뷰 멋졌어요. 방 뷰가 너무 좋아서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 상쾌했습니다. 침구류는 편하고 아무 냄새 안나고 깔끔했던 것 같아요. 스텝분이 매일 까지는 아니고 제 기억으로는 적어도 이틀?사흘에 한 번씩은 화장실까지 청소를 깔끔하게 하신 것 같아 저는 청결하다고 느꼈습니다. 숙소 자체의 청결도는 높으나, 화장실이 매일 청소가 되는건 아니라서 숙소 같이 쓰는 사람의 청결도에는 영향을 아무래도 받는 것 같았습니다. 주방에 있는 냉장고에서 물 꺼내마실 수 있고, 냉장고에 각자 먹을 식량 알아서 쟁여두면 되었어요. 세탁 관련해서는 수건이 따로 구비되어 있지 않은데(호텔이 아니니까..!) 10불 지불하면 깨끗한 수건 5장 받을 수 있고, 저는 빨래를 안했지만 빨래 역시 10불 지불하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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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8번 애비뉴와 49번 스트리트가 만나는 곳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내는 내내 교통이나 위치는 정말 후회 하나도 없고 너무 편했어요. 지하철 50st /49st 역 도보 3분컷 / Times Sq 42st 역 넉넉잡아 도보 10분컷 / Port Authority 버스 터미널 도보 넉넉잡아 12분 컷입니다. 솔직히 뉴욕 어느 방향으로 가든 대중교통 이용은 정말 편리한 것 같아요. 그리고 숙소에서 정말 여유롭게 걸어서 15분 안에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모마 갈 수 있고, 한 20분 걸으면 브라이언트파크나 록펠러센터, 그랜드센트럴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얼마 안 걸어도 웬만한 곳을 다 갈 수 있다 보니 이만큼 걸은 김에 더 걷자 하는 마음 생겨서 베슬 있는 허드슨 야드까지도 가봤고, 반대편 이스트강 까지도 한 35분? 넉넉잡아 40분 걸으면 도착해요..! 위치가 너무 편리하다 보니 오히려 메트로카드 1주일 무제한 끊어놓은 게 아까울 정도로 대중교통 이용을 많이 안한 것 같습니다. 숙소에서 나와 북쪽으로 한 네다섯 블럭 가면 픽어베이글이라는 베이글 맛집 있어서 아침에 커피 한잔과 베이글 여유 갖기도 좋았고, 숙소 1층에 큰 마트가 있어서 필요한 것 그때그때 사기에도 너무 편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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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없습니다. 저는 숙소에서 뭐 해먹지는 않고 사와서 먹었던 터라 주방을 제대로 이용해보지는 않았는데, 스텝분도 가끔 요리해서 드시고 요리해서 식사 해결하시는 손님도 있었어요. 스텝분은 마주칠 때마다 친절하게 말 걸어주세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적당히 거리 두시면서 하루 어떻게 보냈나 이야기도 하고, 여행 꿀팁도 몇 개 얻었습니다. 친절하세요 완전. 그리고 카톡 응대 빠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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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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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번화가에 있지만 층수가 높아서 시끄럽지 않고, 분위기도 투숙객들끼리 적당히 소소하게 이야기하고 하는 조용한 분위기였어요. 저는 운이 좋아서 숙소에서 마주친 사람들이랑 말도 잘 통하고 해서 같이 동행도 해보고, 밤에 방 안에서 맥주 한 캔 기울이고 하면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솔직히 100불로 절대 구할 수 없는 가성비 미친 숙소인 것 같아요. 위치, 시설, 전망, 가격 다 만족합니다. 수건과 세탁을 따로 비용 지불해야하는 점 때문에 9.8..!

여기까지가 남성 쉐어룸 3인실이고, 아래 사진은 마지막 3박동안 머물렀던 2인실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4-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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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66 · 댓글 6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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