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앳홈스테이 허드슨리버 한인민박 후기

핵심요약

뉴욕 앳홈스테이(뉴저지 소재) 여성쉐어룸 6박 7일 숙박 후기로, 1박 $60에 묵고 단수·소음을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 여성쉐어룸 1박 $60, 6박 7일 숙박, 총점 6.5/10(시설3·위치4·서비스3)
  • 포트오소리티 버스터미널에서 128·165·166번 버스로 15~20분
  • 버스티켓은 메트로카드 별도, 싱글 $3.5·10장 $29.50
  • 세탁기 $2.5+건조기 $2.5=총 $5, 세제는 숙소 제공
  • 커피머신 고장, 식빵·잼·고데기는 없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앳홈스테이 한인민박 가격과 가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여성쉐어룸 1박 $60에 6박 7일 숙박했고, 뉴저지에 있어 포트오소리티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로 15~20분 걸립니다. 128·165·166번 버스를 타며, 버스는 메트로카드가 아닌 별도 티켓(싱글 $3.5, 10장 $29.50)이 필요합니다.

2.앳홈스테이 여성쉐어룸은 소음이나 사생활 괜찮나요?

방문 없이 커튼으로만 공간이 나뉘어 있어 소음에 민감하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잠귀가 어두운 글쓴이는 괜찮았다고 적었고, 방문이 있는 마스터룸·남성쉐어룸은 소음 영향이 덜합니다.

3.앳홈스테이 단수 문제는 어느 정도였나요?

머무는 동안 단수가 잦았고 아침 9시부터 화장실도 못 쓰는 날이 있었습니다. 숙소 측은 초반엔 일찍 씻으라 안내했고 이후엔 차량으로 다른 샤워시설까지 데려다줬으며, 글쓴이는 4월 6일 체크아웃 시점 이후로는 해결됐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60 요금(2022년 4월 기준) · 단수 문제(글쓴이 체크아웃 후 해결 추정) · 버스티켓 요금(싱글 $3.5, 10장 $29.5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방문이 있는 독립된 공간을 원하거나 소음에 예민한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여성쉐어룸에서 6박을 지내며 아침 9시부터 단수가 되어 화장실을 쓰지 못한 날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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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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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성인 2명) → 성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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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하얏트) → 앳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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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2베드) → 여성쉐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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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2박3일) → 6박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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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12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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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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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뉴저지라서 동네가 조용하고 공원으로 가면 강 너머로 맨해튼 야경이 보입니다.

그리고 동네가 정말 안전하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노숙자를 못봤어요~

숙박비가 비교적 저렴

카카오톡 채널이 운영되고 있어 스탭분들과 의사소통이 원할

청소기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청소가 가능

주방이 있어서 외식이 질리신 분은 집에서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숙소에 브리타정수기가 있어서 편의점에서 물을 사먹지 않아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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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지역적 문제였지만 머무는 동안 단수되는 일이 잦았음

층간소음 有(새벽에 천장에서 쿵쿵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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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도:

아무래도 한인민박이라 다른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호스텔보단 깔끔하게 운영된다고 생각합니다만 화장실이 막 깨끗하게 잘 관리된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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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건물내 1층에 유료세탁기가 있습니다. 세제는 숙소에서 제공해주며 세탁기 1회에 2.5불 건조기 1회 2.5불 총 5불 지출했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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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건물내에 헬스장이 있는데 헬스장 가보신 분들은 다 만족하시더라고요..! 전 헬스장을 안가봐서 자세한 후기는 못남기지만 다들 만족하시는게 시설이 꽤 좋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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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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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포트 오소리티 버스터미널에서 128, 165, 166번 버스를 타면 15~20분 만에 숙소로 갈 수 있습니다.

버스터미널은 메트로카드가 아닌 버스티켓을 따로 구입해야하는데 싱글티켓은 3.5불이고 한번에 10장 구입하면 29.50불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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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주변으로 도널리 기념공원, 더 올드 글로리 공원이 있어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공원을 따라서 걸으면 맨해튼이 보이는데 그게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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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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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스테이 카카오톡 채널이 있어서 문의사항이나 필요한 걸 그때그때 전달할 수 있고 공지도 카카오톡으로 전달 받을 수 있습니다. 직원분과는 실제로 마주친적은 별로 없고 대부분 카카오톡으로 소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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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6.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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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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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예약은

https://athometrip.com/gh_rooms/

여기서했습니다.!!

여성쉐어룸의 경우 방문이 없고 커튼으로만 공간분리가 되어있어 소음에 취약하신 분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남성 쉐어룸과 마스터룸은 방이라서 문짝이 다 있어요) 아무래도 방문이 없으니 공용공간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그대로 들리더라구요 ㅎㅎ 저는 잠귀가 어두운 편이라 이 부분은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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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앳홈스테이에 기본적인 식빵과 잼이 있는줄 알았는데 없었고 커피머신은 고장나서 작동이 안됐습니다.

또한 앳홈스테이 공홈 후기에는 고데기가 있다고 하셔서 고데기가 있는줄 알았는데 고데기는 없더라구요 ㅎㅎ

앞으로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식빵과 잼이 없고 고데기가 없던건 제가 오래된 후기 혹은 잘못된 정보를 듣고 간걸수도 있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커피머신이 고장나서 작동이 안되는건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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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머무는 동안 단수가 잦았는데(아침 9시부터 단수됨) 이부분에 대한 피드백은 초반엔 일단 일찍 일어나서 씻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이후엔 9시 전에 씻지 못하신 분들은 차량으로 샤워시설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만... 씻는건 그렇다 치고 화장실도 이용을 못 하니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촉박하게 머무는 사람들도 있었을텐데 그럴 경우 일정소화에 차질이 생길수도 있는부분이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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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은 단수문제가 해결됐을거라 생각됩니다. 전 4월 6일에 체크아웃했으니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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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앳홈스테이 머물면서 주변환경(공원 마트 등)과 같이 머물렀던 분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아서 그 부분은 아주 만족햇슴다.

일정마치고 돌아와서 같이 머물던 분들과 이야기 나누는게 소소한 행복이엇슴다.

혼자하는 여행을 계획중인데 외로움타는 분이라면 한인민박도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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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귀가 밝고 화장실도 따로 쓰고싶은데 사람들 만나는게 좋다 -> 마스터룸

잠귀어둡 다같이 자는거 수련회같고 좋다 그리고 화장실 좀 붐벼도 괜찮 -> 쉐어룸

외로움은 타는데 숙소는 혼자가 낫지 ->호텔 혹은 일인용 한인민박 하고 동행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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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두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4-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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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03 · 댓글 4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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