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저지 숨은 뉴욕 뷰 포인트 & 앳홈스테이 (한인민박 이용후기)

핵심요약

뉴욕 한 달 살기 숙소로 뉴저지 앳홈스테이 여성쉐어룸을 이용한 후기, 1박 45달러로 맨해튼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 1박 45달러, 한 달 장기 숙박, 여성쉐어룸 이용
  • Port Authority에서 버스로 15~20분 거리 위치
  • 타임스퀘어 터미널에서 Hamilton Park까지 버스 10분, 무료 야경 명소
  • 밤 11시 이후 주방 사용 불가, 밥솥 없어 햇반 지참 필요
  • 총점 9/10 (시설·위치·서비스 각 5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한 달 살기 숙소로 뉴저지 앳홈스테이는 어떤가요?

뉴저지 소재 한인민박 앳홈스테이 여성쉐어룸을 한 달간 이용했고 1박 45달러로 맨해튼 숙소의 2~3배 저렴하다고 적었습니다. 아파트 내 숙소로 앱으로 출입하며 주방·세탁실·헬스장을 갖췄고 한국인 스탭이 상주해 응대했다.

2.뉴저지에서 뉴욕 뷰를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Hamilton Park와 Old Glory Park에서 업타운부터 다운타운까지 뉴욕 전경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타임스퀘어 터미널에서 Hamilton Park까지 버스로 10분이면 도착합니다. 숙소가 Port Authority에서 버스로 15~20분 거리라 오가는 길에 뷰를 자주 볼 수 있었다고 적음.

3.한인민박 쉐어하우스 주방 이용 시 제한사항은 무엇인가요?

밥솥이 없어 햇반을 챙겨야 하고 냄새 때문에 고기류 조리는 불가하며 밤 11시 이후에는 주방을 쓸 수 없습니다. 쉐어하우스 특성상 간단한 조리만 가능하고, 한번 맨해튼으로 나가면 중간에 숙소 재입장이 애매하다는 언급도 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45달러 요금 (2022년 3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으로 맨해튼 내 숙소를 찾거나 낮 동안 자유롭게 숙소를 드나들고 싶은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한 달 살기를 위해 앳홈스테이 여성쉐어룸에서 한 달간 지내며 룸메이트와 라면을 끓여 먹고 인근 공원에서 뉴욕 뷰를 즐겼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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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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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성인 2명)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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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하얏트) → 앳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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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2베드) → 여성쉐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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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2박3일) →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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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120) → 4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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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한달살기를 하려고 열심히 숙소를 알아보고 정했는데 엄청 만족하며 잘지냈던 후기입니당

먼저 저는 짧게 여행하는게 아니라 장기간이라서 도저히 호텔은 가격이 타협이 안되더라구요ᅲ

그래서 알아보다가 뉴욕 한달 살기 컨셉으로 올라온 숙소가 있어서 예약했어요!

사실 앳홈트립은 여행준비중에 알고 있어 스마트 패스는 구입해 둔 상태였고 숙소이름이 바뀐건지

제가 예약할 당시는 후기가 많지 않지만 좋다는 글이 많아 믿고 선택했는데 한달간 살아보니 정말 편하고 만족했습니다

일단 숙소가 일반인이 하는 민박과 다르게 회사에서 운영하는 거라 믿음이 갔구요.

가격은 맨하탄 내에서와 비교하면 두세배 저렴한 수준이었기 때문에 숙소비가 예상보다 적게 들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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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장점 :

숙소는 일단 아파트 안에 있어요 들어갈때도 앱을 이용해 들어가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호텔이나 에어비앤비는 카드키나 열쇠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앱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잃어버릴 걱정도 없고~

무엇보다 숙소 이용 안내가 전용 모바일 페이지로 되어 있어서 숙소 설명 및 주변안내 여행정보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 편리했어요 맨날 찾아서 없으면 물어볼꺼 톡으로 물어보고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데 여긴 매우 체계적이라 사실 물어볼껏도 없고 유용해요

그리고 주방이 있는데 안에 요리도구랑 전자레인지 커피머신 토스트기가 구비되어 있어서 편했어요

그래서 아침은 빵 구워먹고 가끔은 라면 끓여먹으면서 돈 절약할 수 있었어요

에어비앤비에서는 눈치보여서 음식을 잘 못먹었는데 여기는 편하게 라면 먹고 햇반 돌려 먹고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가끔 숙소에서 같이 방쓰는 분이랑 라면도 끓여먹기도 하고 사와서 테이블에서 같이 먹고 했어요

공짜 커피까지~ㅋㅋㅋ

그리고 샴푸 린스 바디워시랑 헤어 드라이어까지 다 있어서 짐도 줄고 좋아요! 수건만 챙겨오시면 되구

세탁은 건물 안에 세탁실이 있어서 가고 싶을때 편하게 갔어요! 아파트라 건물안에 헬스장도 있고 세탁실 있는게

편했어요! 세탁실 혼자 가면 너무 무서울 것 같더라구요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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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밥솥이 없어 쌀 가져와서 해먹을 수 없어요

밥 드시려면 햇반 가지고 오셔야 해요ㅠ

그리고 간단한 거만 먹을수 있고 쉐어하우스라 냄새때문에 고기류는 구워먹을 수 없고 간단하게만 조리 가능해요!

그리고 밤 11시이후 주방사용이 안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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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뷰 포인트)

장점 : 숙소 내부 뿐만 아니라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은 숙소앞의 뷰였어요!

숙소 위치가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뷰 명소에요 뉴욕에서 여행하면서 전체적인 뷰를 보려면 크루즈 타는거 말고는 뉴저지에서 강넘어 바라보는게 제일 이뻐요 아니면 반대편 강은

롱아일랜드시티라서 뉴욕에서 가려면 엄청 멀지만 앳홈 숙소는 Port Authority에서 버스를 타면

15분에서 20분정도만에 가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기도 너무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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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한번 맨하탄 나가면 다시 중간에 숙소 들어왔다 나가기 애매해요

나갔다 여행마치고 오실분들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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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장점 :

버스를 타고 오고 갈때 항상 뷰를

자연스럽게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일부러 몇정거장 전에 내려서 집까지 걸어다녔는데

숙소 예약자 모바일 안내문에 잘 소개되 있는 뉴욕뷰 포인트 Hamilton Park, Old Glory Park 공원에서 진짜 진정한 뉴욕의 뷰를 감상할 수 있어요

그냥 대충 찍어도 이렇게 사진이 나와요,,, 정말 너무 이쁩니당

업타운부터 미드타운 다운타운까지 한눈에 쫙 들어와요 ~. ㅎㅎ

뉴욕에 아무리 짧게 여행와도 저는 꼭

가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낮에든 밤이든 둘 다 좋아서 고를 수는 없지만 언제든 꼭 들리세요ᅲ

숙소에 오신 손님중에 미국에 세달 있으면서 서부 동부 다 다니고 마지막에 뉴욕으로 오셨는데

숙소 앞 공원에서 바라 본 뉴욕의 야경이 제일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공원에 가보면 큰 카메라로 몇시간동안 계속 찍고 있는 사람도 여러명 있어요 엽서나 액자 등 들어갈만 할정도로

아름다운 뷰라고 생각해요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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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가격 위치 시설 다 정말 만족한 숙소입니다 한국인 스탭분들이 상주해 계시는데

친절하게 해주셔서 지내는 내내 불편한 상황도 없이 잘 지냈어요

숙소는 뉴욕에 다시 오면 또 지낼 것 같아요 뷰를 꼭 다시 보고싶어요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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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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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숙소를 이용하지 않으셔도 구글에 Hamilton Park NJ 검색하시고 선셋타임에 꼭 와보시길 추천해요

타임스퀘어 터미널에서 해밀턴 파크까지 10분이면 가구요

꽁짜 뷰에 시간제한도 없어요 ㅎㅎ

체크인 하자마자 찍은 방 내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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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3-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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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27 · 댓글 3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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