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한달살이 만족도 높았던 <앳홈스테이 허드슨리버점> 후기

핵심요약

뉴저지 웨스트뉴욕 앳홈스테이 허드슨리버점 여성 쉐어룸 30박 후기로, 맨해튼 접근성과 아파트형 시설을 소개합니다.

  • 여성 쉐어룸 1박 40달러, 30박 이용
  • 42st Port Authority 버스터미널에서 버스 15~20분, 편도 3.5달러
  • 30일 무제한 버스권 107달러(매달 말 발권)
  • 허드슨리버 산책로에서 맨해튼 39st행 페리, 편도 9달러
  • 세탁실 코인 이용·세제 제공, 수건은 개인 지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저지 앳홈스테이 허드슨리버점까지 맨해튼에서 어떻게 가나요?

맨해튼 42st Port Authority 버스터미널에서 뉴저지행 버스를 타면 15~20분이면 도착하고, 하차 후 숙소까지는 도보 5분이 안 걸립니다. 뉴저지는 메트로카드가 안 되어 버스티켓을 따로 끊어야 하며, 1매 3.5달러·10매 27.5달러·30일 무제한 107달러이고 버스는 24시간 운행합니다.

2.허드슨리버점 쉐어룸 요금과 방 구성은 어떤가요?

여성 쉐어룸 기준 1박 40달러에 30박을 묵었고, 3인이 쓰는 방에 작은 테이블·옷장·사물함·스탠드가 있습니다. 글쓴이는 창가쪽 침대를 썼는데 밤에 바깥 소음이 조금 있었지만 침대 자체는 편안했다고 적었습니다.

3.이 숙소 부엌·세탁 시설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아파트형 숙소라 전자레인지·토스터기·커피머신·큰 냉장고를 정해진 구역 안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건물 내 세탁실은 코인으로 세탁기·건조기를 쓰고 세제·드라이기·샴푸·린스·바디워시는 제공되지만 수건은 개인 지참해야 하며, 화장실은 공용이라 시간대를 맞춰 써야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편도 버스요금 3.5달러(2022년 기준) · 30일 무제한 버스권 107달러(매달 말에만 발권) · 페리 편도 9달러 · 쉐어룸 1박 40달러 요금(2022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맨해튼 시내 중심가 숙소를 원하거나 강 건너 이동 없이 바로 다니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30박 내내 창가쪽 침대에서 매일 맨해튼 뷰에 감탄했고, 밤에는 바깥 소음이 조금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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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 웨스트뉴욕 (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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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성인 2명)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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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하얏트) → 앳홈스테이 허드슨 리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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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2베드) → 여성 쉐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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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2박3일) → 30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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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120)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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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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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청결했고 아파트형식의 숙소여서 부엌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전자레인지,토스트기,커피머신 다 사용가능하고 냉장고도 크고 정해진 구역 안에서 자유롭게 사용가능합니다

화장실은 공용이기 때문에 일정이 있다면 타이밍을 잘 맞춰서 이용하셔야 할 것 같아요

미국은 핸드샤워기가 거의 없어서 불편했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는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그리고 건물내에 세탁실이 따로 있습니다

세탁기랑 건조기 모두 코인 충전해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고 세탁세제는 제공해주십니다

드라이기 샴푸 린스 바디워시 모두 다 제공해주십니다 단, 수건은 가져오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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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 헬스장도 이용가능한데 저는 공원산책 외에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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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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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해튼에서도 늦은시간까지 사람이 많고 지하철 호선이 여러개 있는 42st에 위치한

Port Authority 버스터미널에서 뉴저지 가는 버스를 탑승하면됩니다! (버스 24시간 운행)

터미널에 경찰분들과 군인분들이 항상 계셔서 치안 걱정은 없어요!

뉴저지는 메트로카드 사용이 안되기 때문에 버스티켓을 따로 끊어야합니다 1매 3.5$ 10매 2.75$ x 10

저는 한달살이를 했기 때문에 30일권을 끊었습니다 30일 무제한 107$ (한달 무제한권은 매달 말에만 발권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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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도 꽤 자주오고 차 안막히는 기준으로 15~20분정도면 도착합니다

버스 내려서 숙소까지 걷는것도 5분도 안걸렸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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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법으로는 숙소에서 조금 걸어내려가면 허드슨리버 강변을 따라 산책로가 있습니다

거기서 맨해튼 MIDTOWN 39st 으로 가는 페리가 다닙니다 One Way 9$ 였던걸로 기억하고

버스보다는 오고가는 시간이 적게 걸리지만 내리는 지점에서 번화가까지 나가는게 좀 불편합니다

물론 맨해튼에서 넘어오는 페리도 있습니다

저처럼 단순히 페리가 타고싶고 궁금하신분 아니라면 꼭 버스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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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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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스탭분들 상주하고 계십니다

스탭분들이 다른방에서 지내시는데 카톡상담도 가능하고, 종종 마주칠때 마다 친절하게 인사도 해주시고

여러가지 정보도 알려주셨어요

지내는동안 갑작스럽게 필요했던 물건들도 흔쾌히 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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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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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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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어룸은 가장 안쪽방으로 총 3명이 머무를 수 있고 작은테이블과 옷장, 사물함, 스탠드가 있습니다

저는 창가쪽 침대를 사용했는데 밤에 바깥소음이 좀 있었습니다 ㅠ

침대는 편안했어요

여성쉐어룸

제가 이곳을 만족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맨해튼뷰가 너무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머무르는 30일 내내 하루도 안빠지고 예쁘다고 느꼈고 매일 보는건데도 매일 사진찍고 감탄했어요

미국에서 만났던 동행분들께도 진짜 이 동네 와서 뷰 꼭 보셔야한다구 자랑을 엄청 하고다녔어요

아침~낮

저녁

밤

조금 걸어내려가서 허드슨리버 강가 산책길에서는 이런 뷰입니다

정말 미쳤어요 ㅠㅜ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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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과 강아지 산책 많이 다니구 강가에 오리도 구경할 수 있어요!

하루는 버스타고 맨해튼 왔다갔다 할때마다 보는 뷰를 영상으로도 찍어봤어요

공원에서 야경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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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뉴욕에 도착해서 내가 상상하던 곳은 이런데가 아니었는데 하는 실망을 크게 했었는데

숙소가 있는 뉴저지에 딱 넘어오자마자 너무 힐링되었습니다

맨해튼은 너무 시끄럽고 냄새나고 더럽다고 느꼈는데 뉴저지는 조용하고 깨끗해요!

제 주변에서도 다음에 뉴욕 또 오면 맨해튼말고 꼭 뉴저지나 다른 외곽에 숙소를 잡을거라고 그러더라구요

맨해튼 뷰에 푹 빠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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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점 댓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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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앳홈스테이 하세요~

https://athometrip.com/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3-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736 · 댓글 6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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