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Sonder at The Nash 숙소 후기

핵심요약

뉴욕 Murray Hill의 렌탈 레지던스 Sonder at The Nash 스튜디오 숙박 후기로, 위치·시설·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 1박 $148, 2021.12.23~2022.1.18 26박27일 장기 숙박
  •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까지 도보 10분, JFK공항서 차로 30~35분
  • 세탁기·건조기는 지하 C층, 자판기 카드 충전 방식 유료 이용
  • 25층 라운지 사다리로 옥상 진입,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조망
  • 조식 없음, 문제 발생 시 Sonder 앱 영어 채팅으로 소통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Sonder at The Nash는 호텔인가요 에어비앤비 같은 숙소인가요?

Sonder는 에어비앤비 같은 렌탈 레지던스 운영 회사이고, The Nash는 실거주 건물 중 일부 층만 렌탈로 운영하는 건물입니다. 객실은 Studio Apartment(1베드) 타입이었고 1박 요금은 $148였습니다.

2.숙소에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이나 타임스스퀘어까지 걸어갈 수 있나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까지 도보 10분이고, 거기서 브라이언트 파크·타임스 스퀘어까지도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소호까지도 워싱턴스퀘어파크·유니언스퀘어파크를 지나 걸어갈 수 있었고, 밤에도 늦어도 9시 전에는 숙소로 복귀해 안전했다고 적었습니다.

3.Sonder at The Nash에서 세탁기와 조식은 이용할 수 있나요?

세탁기·건조기는 지하 C층에 있지만 무료가 아니라 자판기에서 카드를 충전해 유료로 사용해야 합니다. 렌탈 레지던스라 조식은 제공되지 않고, 숙소 내 주방기구(토스터기·커피머신·냄비 등)로 직접 조리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148 (2021.12.23~2022.1.18 숙박 기준) · 세탁기·건조기 유료 이용(카드 충전 방식)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무료 조식이나 호텔식 서비스, 한국어 가능 직원을 원하는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도착 직후 조미료·주방용품이 이미 다 구비된 걸 모르고 마트에서 따로 사왔다고 적었고, 25층 라운지 사다리를 타고 옥상에 올라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야경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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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뉴욕 맨하탄 Murray Hill (맨하탄 중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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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성인 2명) → 성인(여)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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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하얏트) → Sonder at The Nash

(호텔이 아니라 우리나라 에어비앤비 같은 렌탈 레지던스입니다.

Sonder: 회사 이름입니다.(ex. airbnb) / The Nash는 저희가 머물었던 숙소 건물의 이름이예요. 이 건물 자체가 다 렌탈 레지던스는 아니고 실거주하는 곳인데 몇몇층만 렌탈 서비스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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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2베드) → Studio Apartment (1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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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2박3일) → 2021.12.23~2022.1.18 (26박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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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120)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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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위치도 좋고 숙소 도착했을때 깨긋하게 정돈되어있어 좋았습니다.

TV, 냉장고,식기세척기, 다리미, 수건, 등 기본적인 것들 다 있습니다. 또, 수세미,세제, 식기세척기 세제, 올리브오일, 후추,소금 등 다 있어요...저희는 도착한 날 어느 정도 다 둘러보고 부족한 거 사면 되겠다 싶어서 마트에서 다 사가지고 왔는데...숙소에 이미 다 구비가 되어있더라구요.ㅎㅎ..어이없게도 토스트기, 커피머신, 냄비, 채칼 등 다 있어요. 심지어 어메니티(티백부터해서 휴지, 샴푸, 린스등) 리필 가능하도록 1층 로비에 있는 sonder 방이 있는데 여기서 그냥 가져가시면 되요. 이 방에다가 짐 보관도 가능해요. ㅇㅏ 그런데 청소기가 없어요. 청소기 대신 빗자루랑 쓰레받이가 있어요.

세탁기와 건조기는 건물 지하 층(C층)에 있어요. 그런데 무료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돈을 내고 이용할 수 있어요. 세탁기와 건조기 있는 곳에 조그만한 자판기가 있는데 이 자판기를 통해서 카드를 만들어서 이 카드에 돈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맨꼭대기층(25층)에는 Lounge가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용을 안 하는 거 같더라구요..근데 이 라운지 방에 있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옥상이 나오는데 옥상 뷰가 정말 좋아요. 옥상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볼 수 있어요.

단점이 있다면, 방음이 쪼금 잘 안 돼요. 옆방에 계신 분이 현관문을 열고 닫고 하는 소리가 들려요. 근데 그렇게 거슬리지 않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창문에 있는 커튼을 숙박하는 내내 거의 내리고 있었어요. 왜냐면 커튼을 올리면 바로 옆 아파트 방이 보일 정도라서 내렸습니다. 이 외에는 숙박하는 내내 딱히 불편함 없이 생활했습니다.

(왼) 숙소 바로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 마지막 날 숙소 근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ㅜㅠ

밤에 옥상 올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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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뉴욕 맨하탄 Murray Hill(머리 힐)에 있습니다. JFK 공항에서 차로 30분-35분 정도 걸렸습니다.

숙소가 맨하탄 중간 지역에 있어서 교통수단이나 도보로 걷는게 편했습니다.

도보로 약 10분정도 걸으면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Grand Central Terminal)이 있어서 지하철 타기가 매우 편했습니다.

(약간 우리나라로 치면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철 같아서 갈아타기 편했어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도보로 약 5분 정도 걸으면 Bryant park(브라이언트 파크), 여기서 좀만 더 걸으면 Times Square(타임스 스퀘어)라 정말 편했어요.

도보로 소호까지도 왔다하기 편했어요. (숙소에서 소호까지 걸어가면서 거치는 공원들 ex.washington square park, union square park 이 있어서 걸어가는 것도 괜찮았어요.)

저녁에 숙소까지 오는 길도 안전하게 왔어요. 보통 숙소 올때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cvs(24시간 편의점 겸 약국)이 있고 큰 길따라서 가는 길에는 밥집들이 있는데 (하나는 볼때마다 많은 레스토랑이고, 한 곳은 wagamama라는 음식점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 숙소 바로 옆에 Sushi Ryusei라는 일식집이 있는데 가보니까 인기 있는 식당이었더라구요!) 모두 다 사람들이 꽤 있고 영업을 10?쫌 넘어서 끝나는 거 같아서 안전하게 왔습니다. (저희는 늦어도 9시 이전에는 숙소에 들어갔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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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렌탈 레지던스라 조식은 없습니다. 대신 숙소 안에서 요리할 수 있기 때문에 아침도 숙소에서 해먹고 나갔습니다.

로비에 있는 직원분이 저희가 숙소 나가고 들어올 때마다 인사해주세요. 친절하십니다.

한국어 가능직원은 없어요ㅜ 무슨 문제가 생기거나 필요한 일이 생기게 되면(ex. 전구 갈아끼우는 일) sonder 앱으로 해서 채팅해서 물어봐야하는데 다 영어로 물어봤어요. (체크인 하기 전에 sonder 앱 깔아놓으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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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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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 사진들은 Sonder사이트에 올라온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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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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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87 · 댓글 2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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