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맨하튼 POD51 호텔 후기 (쥐ㅠㅠ)

핵심요약

뉴욕 맨하튼 POD51 호텔은 저렴하지만 객실에서 쥐가 발견돼 환불도 못 받은 최악의 숙소 후기입니다.

  • 9박 1인실, 1박 $120, 총점 10점 중 1점(위치만 3점)
  • 새벽 3시 객실에서 쥐 발견, 방 교체 후 새 방에서도 재발견
  • 환불 요청했으나 거절당해 룸체인지만 받았음
  • 냉장고·세탁기·건조기·전자레인지 없음, 조식 미제공
  • JFK서 한인택시 이용, 맨하튼 51번가 에싸베이글 옆 위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POD51 호텔에서 쥐가 나온다는 게 사실인가요?

글쓴이는 9박 투숙 중 새벽 3시경 객실에서 쥐와 마주쳤고, 프론트에 알린 뒤 방을 옮겼지만 새 방에서도 쥐를 다시 목격했다고 적었습니다. 환불을 요청했으나 호텔 측이 절대 불가 방침이라며 거절해 객실 교체만 받았다고 합니다.

2.POD51 호텔 위치와 가는 방법은 어떤가요?

JFK공항에서는 한인택시로 이동했고, 호텔은 맨하튼 51번가 에싸베이글 바로 옆에 있어 지하철 접근성이 좋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설·서비스는 0점을 줬지만 위치만은 3점(별점)으로 따로 평가했습니다.

3.POD51 객실에 냉장고나 세탁기 같은 편의시설이 있나요?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전자레인지가 모두 없고 TV만 있으며 조식도 제공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체크인 시 프론트 번호나 화장실 위치 등 기본 안내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120(2021년 기준) · 환불 불가 방침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냉장고·세탁기 등 기본 편의시설이나 쾌적한 객실 환경을 중요하게 여기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9박 투숙 중 새벽에 객실에서 쥐와 마주쳤고, 방을 옮긴 뒤에도 또 쥐를 목격했으며 환불을 거절당한 채 남은 일정을 버텨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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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 뉴욕 맨하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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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성인 2명)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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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하얏트) → pod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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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2베드) → single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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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2박3일) → 9박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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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120)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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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혼자 오는 여행이라 숙소에 많은 금액을 투자하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가성비가 좋다고? 후기들이 나쁘지 않았던 pod51를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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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어디든 움직이기 좋은 접근성

단점: 숙소 더럽고 직원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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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도: 사실 이 청결도 때문에.... 이 후기를 쓰게되었다고 할 정도로..... 새벽 4시가 넘었는데도 이렇게 후기를 쓰는 이유는 모두 .......... 이 말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방에서..., 쥐가 나왔습니다....네.. 쥐요.. 심심찮게 지하철에서나 보이던 그런 쥐요..... 제 방에서요 네..

이 좁은 싱글룸에서 쥐요.,,, 일주일 정도 방에서 먹고 자고 잘 하던 와중에 새벽3시.., 저랑 눈마주친 쥐요..

쥐를 인증할순 없으니.. 발견 후 .....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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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내려가서 말하니 지들도.. 놀라더라고요.....mouse!!!!?????

솔직히..... 남은 일정 환불받고 싶었는데

i can't stay in my room하니 환불 절대안된다 이런말을 해서 흠.......... 룸체인지라도 일단 받았어요........

일주일 정도 묵었던터라.... 방 옮기는데도 짐을 부랴부랴 챙겨야돼서...... 다른방 키 가지고 다시 올라왔는데... 문열자마자 또 쥐ㅅㄲ랑 아이컨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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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방으로 왔는데...

일단 이 호텔이 동양인 차별한다고 느껴졌던게 뭐냐면.

제가 월요일에 체크인 했고, 실제 투숙객도 많지 않았거든요. 9박임에도 불구하고 최초 체크인시 해당층에 가장 끝 객실? 로 받았었어요. 화장실은 따로 있어서 방을 나가 이용해야했는데, 복도 끝방에다 화장실도 맨 끝에 있어서 내내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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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는 장기투숙객이면 최대한 동선 편한곳으로 방배정한다든지 하는... 그런 배려는 저만 생각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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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체인지 받아서 방에 들어오니 (물론 여기도 해당층 반대편 제일 끝방) 룸 컨디션 자체가 다른거에요..........좀 더 나음.

솔직히 직원들은 방마다 룸컨디션 다 알텐데.. 끝방에.... 거지같은방으로 9박 투숙객을 집어넣었다,....? 네..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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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함을 기대한건 아닌데... 그래도 불편하게할만한 짓은 안했거든요. 그럴일도 없고.. 오히려 지들이(쥐들이..) 절 불편하게 만들면 만들었지.....

근데 너무..... 소리지르고.... 쥐가 나와서 새벽 3시 넘어 방 교체하는 저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어요 ㅠ

미국 사람을 잘 모르지만.. 까칠함을 넘어선 차별로 느껴져요. 그래도 호텔이라는 이름이고, 서비스업이잖아요. 좀 여러모로 충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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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세탁기..건조기 없고 호텔 내 전자레인지 없고(방과 호텔 모두).. 티비는 있어요..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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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jfk 에서는 한인택시를 이용해서 왔어요. 주변에 지하철있고 51st 이에요. 에싸베이글 옆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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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같은거 없음.. 친절도 최악.... 체크인할때 호텔 안내사항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음..... (프론트 번호나 화장실 위치나 기타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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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0

👑 위치 ⭐⭐⭐

👑 서비스 0

👑 총점(10점 만점) : 1점...... 1점은 위치가 좋아 1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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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맨 끝 방 뷰.. it's like a 감옥..

첫날 체크인하고. 쥐는.. <-여기 왼쪽 환풍기 밑 공간에 살아요..^^

→ 숙소가 있는 거리는 매우 더럽고.. 냄새나고.. 분위기는 그닥 좋진 않아요..그리고 무엇보다.. 이 방은 창문이 닫혔지만 완전 닫혀있지 않기때문에 매우 시끄럽고, 매우 온도에 민감해요... 제가 더울때 들어왔는데 그땐 방도 심하게 더웠고.. 갑자기 가을처럼 쌀쌀해진 오늘은 또 너무 추워요..

그리고..... 호텔 방에... 대마초냄새 너무 많이나요...... 방에도.. 복도에도........ 누가 다른 방에서 창문 열고 피우면.. 창문이 완전 닫히지 않는 관계로 그 냄새가 방에 다 들어와요........... 그래서 밖에 놀다 들어오면 제 방에서 대마 피운줄 착각할 정도의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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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쥐ㅅㄲ랑 먹고자고 다한거 생각하면 토쏠려서 하루빨리 한국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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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51 코로나 전에도 한국인 꽤 가셨던걸로 아는데.... 이제 제발 ..안가셨음 좋겠어요 제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1-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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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12 · 댓글 6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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