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근처에 도착하니 숙소 밖 길 모퉁이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매니저?분이 오셔서 들어갈 때 혹시 로비 경비원들이 물어보면 친구집 왔다고 얘기하라고 짐은 들고 먼저 들어갈 테니
간격을 두고 따라서 들어오라 하더군요. 현지에 도착해서 이런 내용을 안내받을지는 몰랐습니다. 몰래 들어가는 기분이 좋을리 없지요. 때문에 왜 미리 이런 내용은 예약시 알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현지에서 이런 사실을 알았기에 여행객으로서 대처 할 방법은 없습니다.
또한 방에 들어가면 매니저가 여권을 보여달라고 하며 그 여권을 사진찍어서 보관한다는 사실도 현장에서 알았습니다. 이런 정보는 공지 해주세요. 앞으로 여행을 갈 많은 미여디회원분들은 이 정보를 미리 알고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