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8년도 12월경에 볼드롭을 보기 위해서 뉴욕에 한 한달정도 있었어요.
그때 뉴욕 오프너에서 약 15일 정도 머물렀구요!
뉴욕오프너 숙소의 장점은 역시 루프탑!
숙소에서 루프탑 키를 가지고 맨 꼭대기 층으로 가서 뉴욕 야경도 맘껏 즐기고
무엇보다 제가 원할 때 언제든지 뉴욕 일대를 볼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였어요
그래서 따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같은데 가지 않고 숙소에서 즐겼답니다.
날씨가 좋으면 자유의 여신상까지도 다 보이구
뉴욕 한복판이라 첼시마켓도 걸어서 15분, 타임스퀘어도 걸어서 15분 정도 걸려서
브루클린같이 정말 먼 곳 아니면 대부분 걸어서 다녔어요!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구
이곳 숙소에서 만난 분들과 친해져서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지낸답니다
소중한 인연도 만들어준 숙소고 뉴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에요.
비록 제가 후기를 쓰기위해 사진을 다 저장해놨는데 휴대폰이 부숴져서 후기조차 남기지 못했지만
정말 최고의 숙소랍니다, 뉴욕에 다시 가면 꼭 여기서 다시 묵을거에요!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로 답변해드릴게요!